저또한 곰신 생활을 하였는지라 어느정도의 상황인지 불보듯 뻔합니다.
수신자 부담의 압박...장난아니죠.
차마 거절도 못하고 목소리 듣고 싶은데 안받으수도 없고 요금은 늘어가고...
하지만 그건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차라리 수신자 낼돈으로 선불카드나 공중전화카드를 사서 보내면 더 아낄수있었겟죠.
더군다나 sk쓰시는 분들은 080번호 만들어서 수신자 요금을 자기 요금으로 낼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까요..
군대 기다리고 남자가 변한다는말 .. 거의 99% 이상 맞습니다.
아니 여자 또한 그렇지요.
사람이란게 좋을때도 있고 미울떄도 있는법인데..그 상황을 어떻게 지켜 나가느냐에 달린거라
생각합니다.
결혼식 날짜 잡고 결혼식 당일날 파혼하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사귀는 사람들이 헤어지는건 아무덧도 아니죠..
아주 나쁜놈 이지만..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범한 놈일찌도 모릅니다.
사람의 마음은 거의 시시떄댸로 변하는법이니까..
저두 2년 기다리면서 저두 모르는 보상심리 있어서 제대하면 다 보상받고 싶어했는데..
그럴 수록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물론 아직까지 잘 지내고있지만...^^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란말 딱 맞습니다.
아직 어리기에 많은 사람들 만날 수 있을꺼예요..
미워한다고해도 내 마음만 더 아플뿐이니..친구 잘 위로해주시공..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