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직장녀입니다^^
남자친구도 저랑 동갑이구요~
7년을 만나고 올해 결혼을 하려 했으나... 여건이 되지 못해 결혼을 2년후로 미뤘습니다...
남자친구가 자취를 할 예정이여서 지금 있는 돈 2700정도를 전세를 얻으려고 하고 있구요...
저는 토@토 저축은행에 2500의 예금을 묶어둔 상태입니다.
1년후면 5.7%의 이자가 붙는 예
2년 열심히 모아서 반듯한 전세집(?)을 얻어 결혼하자 얘기가 되었구요...
다음달 부터는 남자친구의 월급중 생활비와 용돈을 제외하고 매달 120만원의 돈을 저에게 준다고 합니다.
한사람이 관리 하는게 더 좋을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구요...
즉 저희의 현 자산은
남친 2700- 자취 전세 얻을 돈
저 2500- 1년 정기예금(년 5.7%)
140- 10만원짜리 펀드 2개 넣고있음(7개월 납입)
남자친구의 돈 120만원과 제돈 80만원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의견을 좀 주세요^^
지금 넣고 있는 펀드는 계속 넣을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매월 180만원의 돈을 어떻게 저금을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년후 목돈을 쓸 예정이기때문에 당장 돈이 급하지는 않습니다^^
조언과 충고 부탁 드립니다^^
왜 돈을 같이 관리하냐는 리플은 하지말아주세요...
남여가 어떻게 될지 알고 돈을 같이 관리하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흰 저희 나름대로 믿음이 있고 양가에서도 다 결혼할걸로 알고 계십니다...다만 시기가 늦춰진거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