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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거기까지가서..손을 놓는순간..눈물부터나더랑..

당당한여우... |2005.07.29 01:59
조회 876 |추천 0

ㅇ ㅏ직두 기분이 이상하네요...그냥 어제부터 눈물이 가끔흐르더군요...

어제 남친이..3개월만에 휴가를 나와서...

4박5일간 저와 함께 있다가 복귀했습니다...

첨으로 남친이 복귀하는날..버스를..태워보내면서..

손을..놓는데...눈물이..흐르려구 하는걸 참았습니다..

남친..버스에 타서 눈이 빨개가지고는..우는것같았습니다..

그렇게 보내구나니...맘이 이렇게 이상하긴 첨입니다...

남친이..휴가나와서...군대에서  다른사람..눈치봐가면서..만들었던 십자수를 완성해서..

쿠션을 만들어서 주구갔습니다..정말 감동두 받았구..보구있음..대단하기까지합니다..

휴가나오기전 전에있던 여자칭구가 이 녀석을 못잊어서.. 그사랑이 집착이되어..문제가 되서

서로 일주일간 힘들어서..서로 안조았었는데...

그문제두 깔끔히 해결된것 같구..어제 그의 집에들려성..그여자가 여태껏 보냇떤..

편지들이 보이길래..저것들즘 치워달라고 해서 그것두 정리햇습니다..

이젠 3개월을 더 참구 견디면 그때서야 또 얼굴을 볼 수 있겟네요..

그때는 제가 더 발전되구 새로운 모습 보여줘야 할듯싶습니다...앞으로 남친없는동안..

남친만을 위함이아닌..절위해 투자하구..취업두해서..당당한 모습 버여주구싶네요..

남친이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구하더군요...여우같은여자?-_-;;한번 되볼랍니다.....

여우의 기준이 어떤건지는..잘모르겟지만..ㅋㅋ

곰신들...우리 한번..잘기다려봅시다...힘든 유혹두 뿌리치고 사랑하는 사람을..위해..그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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