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한 해 살아가면서
이런 발자국 저런 발자국을 남깁니다.
모래 위에 난 발자국같이 지워질 수 있으면 좋으련만
부끄러운 발자국 지울 수 없어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내일이 있기에....
어렵고 힘들어도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
행복과 행운이 깃들길 바랄게요 ^^
철없는 아이가 되어 새롭게 살아갑니다.
한 해 한 해 살아가면서
이런 발자국 저런 발자국을 남깁니다.
모래 위에 난 발자국같이 지워질 수 있으면 좋으련만
부끄러운 발자국 지울 수 없어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내일이 있기에....
어렵고 힘들어도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
행복과 행운이 깃들길 바랄게요 ^^
철없는 아이가 되어 새롭게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