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전 그러니까 29살 이맘때쯤 여름휴가를 잡을때..
사랑하던 여자가 전화두 잘안되고..
저는 지방 그녀는 설...
새차를뽑아서 2년동안 6만킬로를 왕복했죠...
주말마다..휴!!! 지금생각하면 정말 어리석구 그래서 지금 몸이 골았죠....ㅋㅋ
그런데 그녀가 연하의 남자와 바람이 났져...ㅋㅋㅋ
정말 죽고싶은 맘뿐이었져...
회사일두 마비될정도로 모든게 뒤죽박죽... 지금생각하면 정말 최악이었져...
남자는 여자를 잃으면 정말 모든걸 포기합니다..
사무실두 뒤로하고 마냥 떠나서 일주일을 술로살았져..
그전에두 당연히 술로...
아마 위궤양으로 한동안 밥두 못먹었져...
그런데 이제 사귄지 일년된 지금의 여친이 또 바람났습니다..
저의 육감이지만 예전의 그상태와 똑같습니다..
친구찾기하면 불명히 다른데있는데 집에서 잤답니다..
나가면 전화두 안받습니다...휴~~
3년마다 돌아오는 이삼재..
당연히 지금 업무량에 파묻혀 정말 힘들정도인데...
그래서 또 서류를 6번정도 미결당하구..
또 뒤죽박죽 인생이됩니다...
그녀는 정말 무섭습니다..
두번째 만나서 제가 당했으니까여..
정말 첨엔 천사처럼 야식이며 간식두 사무실루 가져다 줄정도로 대단했는데..
정말 추억입니다..
같은 동네있다가 3시간 거리로 이사를 갔거든여..
벌써 3개월됬는데..
바람이 벌써 났네여....ㅋㅋ
미치겠네여..
내년 5월에 결혼할려구 준비중이었는데...
답답합니다....
답답스런 인생이져...
이번에두 실연당하면 또 35살에 이럴지 마란법이 없지않을련지...
삼재란거...정말 무섭구 우습네여...
사무실에서 이젠 낮에 술두 퍼여...
이러다 퇴출당하지...ㅎㅎㅎ
낮술의 고마움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죠...
적당히 하면여..
지금은 아름답지만 저녁에 또 슬프겠져..
돈도 빌려줬는데...
잠자리값으로 줄까여...ㅎㅎㅎ
웃지만 슬프네여........
정말 복수하구싶네여...
그남자 만나서 모든거 다불어버릴까여???
그여자의 과거가 좀 난잡하거든여....
추잡스럽겠져....
그냥 놔줘야겠져......
제가 그녀를 못보살펴서 그런건데.....
다시 위궤양두 돌아오고...
가족들도 다아는데....
이번엔 또 무슨핑계를 되고 그녀와 헤어진다고 할까여...
저 정말 바보져....
3년마다 이렇게 여자들에게 당하니...
쓴물단물 다빼주고...
정말 가슴이 딱딱해졌으면.......
낮술에 조금 취해 횡설수설했네여..
익명성이 좋긴 좋네여...
칭구들에게 못한 얘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