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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기간 서울에 남는 분들.. 한복입고 놀러가요~~

ㅋㅋㅋ |2007.02.15 16:30
조회 55 |추천 0

어김없이 이번 설날에도 그렇게 한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ㅋㅋ

 

설 연휴기간동안 한복이나 생활한복 입고 고궁, 왕릉, 유적에 가면은..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아울러 18일 덕수궁 중화문 앞에서는 봉산탈품이 펼쳐지며..

 

설날 종묘를 방문하는 관람객에세는 식혜를 나눠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윷놀이나 팽이치기, 투호등 전통 놀이가 펼쳐지기도 한다는군요..

 

고궁 박물관에서는 일월 오봉도가 그려진 책갈피를 주기도 한답니다..

 

국립 중앙박물관에서는 한복 입은 방문객은 관람료를 받지 ㅇ낳으며..

 

영화상영, 국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이 행사로 상영될 영화는 맨발의 기봉이(17일), 아이스케키(18일), 마음이(19일)이며..

 

연휴기간 오전 11시, 오후 2시에 각각 상영이 된다고 합니다.

 

국악공연은 매일 2회씩.. 첫날은 설날 동요, 둘째날은 설날민요, 셋째날은 퓨전국악을 공연합니다..

 

또한 박물관 열린마당에서는 고구려 고분벽화 사신도 중 주작과 현무의 목판인쇄 체험,

 

탈 색칠하기 등 '전통문화체험행사'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널뛰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민속놀이'가 열린다는군요...

 

이와 더불어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문화상품점과 커피점에서도

 

'문화상품 할인행사'와 '음료 할인 및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전통 민속공연, 특별 전시, 민속체험 행사 등을 박물관 앞마당과 강당,

 

어린이박물관에서 실시합니다.

 

우선 민속공연은 '천익창의 개량악기 연주회'(17일) '남동현과 함께하는 설맞이 퓨전음악'(18일)

 

'엿장수 시연'(19일) '새해맞이 만구대탁굿(24일) 등으로 이뤄지구요...

 

'천익창의 개량악기 연주회'는 뼈피리 연주, 신석기 한반도 현악기, 한반도 철기시대

 

현악기 등으로 구성되며 퓨전음악 행사에서는 퓨전 실내악이 연주된다.

 

19일 가족끼리 방문하면 우리 엿을 무료로 얻을 수도 있습니다.

 

박물관 중앙 로비에서는 전통 연 30여 점이 전시되고 돼지띠 특별전시도 진행된다네요.

 

우리 고유의 문양이 그려진 가오리연, 방패연 등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은 이들 연을 직접 만들어 날릴 수도 있답니다.

 

또 새해 소망을 담은 솟대 깎기, 세화 그리기, 각시탈, 봉산탈 등

 

다양한 민속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는군요...

 

대보름 체험 행사도 함께 열리는데 볏가릿대 세우기, 줄다리기 등

 

마을 단위 행사를 관람자들과 함께 재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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