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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아는누나..

음...핼프미 |2005.07.31 13:23
조회 643 |추천 0

어떻하죠..

어떤상황인고하니

한 고1때부터 알았죠 그땐모그냥그랬는데

참고지금제나이는22 어렷을때 연락이되다

끊켯엇어요 근데 메신저에서 어케 연락이 됬거등요

다시 연락된게 제가 대학들어가던해 겨울인가..아무튼

그러케 연락하다가 제가 이누나를 진짜 미친듯이

좋아하게됫어요 누나두 제가 자기 많이 좋아하는거알고

남들이 보기에 정말 둘이 사귀냐그럴정도로 그러케 살다가

제가 군대를 갔죠..저도 아직부대에잇는상황

휴가때 보고 그러는데 요샌 연락도 많이 하고 근데 누나가

이쁘고 착해서 주위에 남자가 좀많아요~

사귀는사람은 없는상태고 그냥통화해도 장난식으로

제가 좋아하는거 계속말하는데 그럴땐 그냥웃습니다 ㅋㅋ

서로 막 장난 많이치는데 그다지..제가 보기엔 절그냥 좋은

동생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이제 그만하는게 더 좋을까요

제대 한 150일남았는데.. 제대하구 누난졸업하구 전 또 학교다니러 서울올라가면

또 떨어져있을텐데.. 제가 내년1월에 전역이거든요.. 그냥

이제 그만하는게 좋을까요?아근데 진짜 미치도록 좋은데

제싸이에 막 그냥하트란에 누나사진막올려놓코 이래도 막웃구

그냥 주위에 누나 좋타는사람이 많아서 제가하는 이런반응들에

익숙한걸까요?? 아 진짜 미치겟네

결론은 엄청 애매한관계... 깔끔히 끝내는게 좋을까요

아님 제대로 진짜 마지막으로 들이대볼까요

아! 몇일전밤에 사귀잔식으로 문자보냈는데 씹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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