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합니다..
2003년도 sk텔레콤 대리점 퇴사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2005년도 현재에 그 회사로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명의도용이 터졌는데 책임을 져야겠다고 했습니다
기가 막힌 노릇이죠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애기를 자꾸 하다보니 생각이 나더군요
근무했을시 매장엔 저 혼자만 있던걸로 압니다
업무를 보는중 고객이 와서 휴대폰을 본다 하더군요
때마침 사무실뒤에 물류직원이 나와서 판매를 해주었습니다
그땐 고마웠지요 그 직원이 전산을 모르니 제가 개통을 했고
sk텔레콤에선 서류를 작성하는 부분에 대해서 돈을 주는게 있거든요
근데 그 밑부분에 판매자란이란게 있는데 판매한 사람 이름을 쓰는 부분에
제 이름을 쓰게 되었습니다.(제이름을 쓴게 잘못이었나봐요...근데 그땐 이럴꺼란 생각못했죠..아무생각없이 쓰게 된거라...)
실판매자가 전화가 와서 지금은 거기 매장점장이 되었는데 말하기를
명의도용이 터졌는데 자기가 판건 기억이 나는데 개통을안했지만 반반책임을 져야겠다고 하더군요
기가 찬건2003년도에 된걸 왜 이제서야 퇴사후 전화가 와서 무작정 돈을 절반을 내자고 한건지
글고 난 개통할사람이 없어 개통하고 판매자란에 제 이름만 쓴건데 ...
전 절대 못낸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연찮게 연락되는 지금 다닌 아는 오빠와 애길하다
절 고소한다고 하더군요
왜 하냐고 하니깐 연락이 되지않아서 절 고소한단겁니다
헐 그럼 몇달전에 실판매자와 연락을 한건 귀신이랑 한것입니까??
진짜 억울합니다
제가 그걸 꼭 내야 하는건지 또 그게 고소할 수 있는건지...
답답한 나머지 우선 생각나는대로만 썼습니다
관심을 봐주시고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