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먹고 친구들과 휴가라곤 단 한번도 가보지못한 놈입니다.
그리하여 이러쿵 저러쿵 하여 이번엔 가기로 맘을 먹고
7년을 친구로 지내던 여자와 이야기를 한결과
이번주 토욜 8월 첫재쭈 토욜날 가까운곳으로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자기 아는동생 델꾸 나온다 하더군요,
근데 전;; 델꾸 가사람이 없어서 서울사는 친구놈한테 전화를 했죠(전 대전삽니다)
이래저래해서 말하니 절대 안간다고 완강히 부인하던놈 ㅠ
원래 지방가는걸 안조아라 하는친구놈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해쪼
이번에 그여자가 아는 동생 델꾸나온다구..
간다구 하덥디다 ㅡㅡ 썅눔 ㅋ
그리하여 하루하루 지나고 바로 어제..
그 7년된 친구한테 전화를 받았죠,
그 델꾸 가기로한동생을 제친구 아르방 하는 소주방에 델꾸 가서 술을먹다..
제 친구와 삐리릿!! 되따더군요,
별상관 안하구있었는데..
그 삐리릿된 아르방놈이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 부럽냐구 묻더군요-_-ㅋ
부러운걸 떠나서 제가 이번에 놀러가는거 너두 갈꺼냐 물으니..
그 소개받은여자가 가니 자기두 간다 하더군요-_-
그리하여 총 5명이 가는걸로 하려했는데.
제친구(서울사는놈)이 안갈꺼 같다는 예감이 들더군요
그래서 걍 파토 내야겟다 생각해서
친구들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번 휴가 파토다! 이유는 묻지 마라"
바로 답장 오더군요
친구(7년된 여자)욕합니다 ㅠ
그 삐리릿!놈
제가 신뢰가 없다고 머라 합니다.
그래서 답답해서 이유를 말했습니다
원래 가기로한친구가 안갈꺼같아서 그래따고..
그래떠만 7년된친구가
그럼 휴가를 여자랑 가서 가는거냐구
그래서 그건 두번째 이유고
원래 가기로했던 (서울놈)놈이
삐리릿 친구(아르방)하구 별루 안친합니다
그래서 그이유로 삐리릿친구가 간다해서
서울놈이 안간다고 그래서 나도 안간다고
-_- 그래찌요
7년된 여자애가
여짓껏 우리를 친구로 생각을 했던게 잘못이라며
가식을 표현하지말라구 하더군요
저 어떠케 해야합니까-_-
아 짜증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