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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응급실의 작태~~!!!1

똑바로하셈!~ |2005.08.02 09:04
조회 942 |추천 0

어제 저녁 10시쯤 16개월된 아기가 일주일이 넘도록 열이 안내려서 맞벌이부부의 설움으로

저녁늦은시간이라 다른병원이 문을닫은관계로 일산에서 젤로 유명한 백병원의 응급실을 같더랬지요...첨엔 다른아이가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래요..기둘리고~ 또 기둘리고~ 다른아이 또 다른아이를

양해도 없이 보더만요...참자 저 애가 더 급한갑다. 기래서 또 1시간 기둘렸지요..

애 3명 보길 참 넉넉히도 보시드만요....(아마 이담에 지가 개원하믄 절대 그라지 않겠죠?)

첨에 진찰할때는 설사하거나 토하는거 없었다니까는 괜찮을것 같다고 그러더니~

우리가 소변검사 해달라고 하니까 그러자고 하시더니 애기가 열도 떨어지고 쉬아를 안해서

그냥 집에 갈려고 의사를 찾으니 의사가 다른 여자 의사랑 데이트를 즐기시는지 어쨌는지

캔커피 들고 왔다리 갔다리~겨우 찾아서 기냥 집에 간다고 하니깐 요로감염일지도 모른다고 겁을주드라고여?

옆 침상에 뇌수막염 걸린 아이가 있어서 그냥 집에 애를 데려다 놓고 (중간에 물어보니 공기중으로 전염이 된데여)새벽 1시에 결과 나온다길래 아빠만 보냈지요...

드뎌 결과 나왔습니다.

소변이 깨끗하네요...

이런 우~라~질!

결과 땜시 그러는게 아닙니다.

첨엔 괞찬을것 같다고 하더니 집에간다고 하니까는 요로감염일지도 모른다고 겁을줘?

지덜이야 의사니까는 알지만~ 초보엄마의 자식사랑의 마음은 그러질 않타는거

글구 그 8/1 일산백병원 응급실 홍수현 선생님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엄마의 맘은여 당신이 미워 죽습니다.

오늘도 기도합니다. 당신들 제발 인술을 행하는 의사되라고~~~제발!!!!!간절히~아주 절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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