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성추행을 하면, 그 남자는 완전 인생 매장된다.
그에 반해 남자에 비핸 소수라지만 분명, 여자가 성추행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몇몇 판례를 제외하고는
아직 사회는 통념에 젖어 그것이 과연 성추행인가 하는
의문을 먼저 제기한다.
지하철에서도 보자.
남자가 여자 다리 처다보는데, 그 여자가 뭐라고 하면
그 남자는 변태가 된다.
물론 보고싶어 보는 정말 변태도 있겠지만,
어쩔 수 없이(?) 눈이 돌아가는 현상을
솔직히 그건어쩔 수 없다.
여기서 중요한건 왜 그런 동기를 여자들이 제공하느냐에 있다.
여성들이 그 동기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남자들이 변태가 되는 확률을 반 이상으로 줄일 수 있다.
모든 걸 남자에게 책임을 돌리지 말고
부차적으로 여자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여자들은 알아야 한다.
여자가 치마를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남에게 불편을 주고
남을 의식하게 만드는 정도라면
그건 개인의 자유가 아닌, 타인의 대한 불쾌감까지도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