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 이아뒤 빌린거거든요..
저.. 나이 23살 .. 키 160 몸무게60
뚱뚱한편이지요..
저 직장생활한지.. 일년하구.. 반개월정도..
근데 요즘.. 아니.. 계속.. 살빼라구 장난삼아 기분나쁘게 들말해요
저희 직원.. 마흔명정도 되는데요..
첨엔 웃고 넘어갔는데..요즘은 짜증이나더라구요.
점심식사때두.. 장난섞인말로 비꼬는 말고.
다이어트하냐? 그러구요.. 저가 밥을 쫌만먹으면
밥쫌 많타 싶으면.. 다이어트좀해라하구요..
직원분들많은데서.. 밥먹기전에.. 그런적이 한두번있는데.
첨엔. 웃구.. 두번째쯤.. 얼굴색변해서 민망해서 밥먹다가 버리고 와버렸거든요..
오늘도 그러더라구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저가 살을빼야하겠지요..
다이어트 안해본건아닌데..
살이 맘처럼 빠지질않네요..
직장 그만두고 싶어요.. 근데.. 살을 빼지않는이상.. 다른데서도..
그만두고 쉬면서 다이어트 확실히 해야할까요?
그것때문에 우울증도 오는것같구요. 사람만나기도 꺼려지구요..
머 먹는것도..
근데.. 저가 뚱뚱한건가요.. 통통한건가요..
저의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