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군요...
살다살다 별 미친 여자를 다 봤습니다...
그저 개인적인 앙심을 풀고자..
80살이 넘은 노교수에게 자신을 성폭행하려고 했다며 허위고소한 여자가 잡혔답니다...
이런여자들은 실명을 확 공개하고 그냥 사회에서 매장해야하는데..
무슨 억화심정이 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80살이면 자기 아버지.. 아니 할아버지뻘은 될만한 분인데..
어떻게 그런 분을 세상에 자신을 성폭행 하려고 했다고 몰아서..
결국 학교에서 짤리게 한 것이죠??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도 뒤늦게나마 이렇게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이에요...
안그랬음 정말 그분 인생 노년에 씻을수 없는 치욕과 억울함을 안고..
남은 여생을 살아가실 수 밖에 없었을테니...
이제라도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하여간 요즘엔 남자가 약자인 세상이라니까요~
남자라는 이유로 역차별 당하면서 사는 세상이에요..
똑같은 상황일지라도 남자가 비난당하고 남자가 책임 뒤집어쓰고....
이게 다 그 개념없는 여성부 때문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