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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에 성폭행당했다' 거짓말 고소한 여자..

ㅈㅈ |2007.02.16 15:50
조회 678 |추천 0

정말 어이가 없군요...

 

살다살다 별 미친 여자를 다 봤습니다...

 

그저 개인적인 앙심을 풀고자..

 

80살이 넘은 노교수에게 자신을 성폭행하려고 했다며 허위고소한 여자가 잡혔답니다...

 

이런여자들은 실명을 확 공개하고 그냥 사회에서 매장해야하는데..

 

무슨 억화심정이 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80살이면 자기 아버지.. 아니 할아버지뻘은 될만한 분인데..

 

어떻게 그런 분을 세상에 자신을 성폭행 하려고 했다고 몰아서..

 

결국 학교에서 짤리게 한 것이죠??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도 뒤늦게나마 이렇게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이에요...

 

안그랬음 정말 그분 인생 노년에 씻을수 없는 치욕과 억울함을 안고..

 

남은 여생을 살아가실 수 밖에 없었을테니...

 

이제라도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하여간 요즘엔 남자가 약자인 세상이라니까요~

 

남자라는 이유로 역차별 당하면서 사는 세상이에요..

 

똑같은 상황일지라도 남자가 비난당하고 남자가 책임 뒤집어쓰고....

 

이게 다 그 개념없는 여성부 때문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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