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 덥네여...
하루종일 에어컨에 선풍기 켜놨더만 편두통이 오네요.
휴가 내내 비와서 엄마 가게서 설겆이만 딥따하고 음식 남은 것 아까워 주워 먹었더만 얼굴이 땡글해졌네여...
20대 마지막 발악하느라 다요트 한다고 지난 겨울에 비니루 땀복입고 헬스 클럽 댕긴것 말짱 도루묵 된 듯...ㅠ.ㅠ
오랜만에 출근해서 비이커랑 씨름하문서 실험 좀 해줬더만 진땀이 삐질삐질.....
왜케 힘든지....
오늘은 첨으로 결혼해서 배불뚝이 되서 집에서 뒹굴거리는 친구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효~~
언능 정리하고 집에 드가서 동네 한바퀴 뛰어줘야 할꺼 같네요...
혼사방 식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