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ㅡ_ㅡ: 오늘 들어와보니 톡이 되어버렸네요...
전에도..남친과 연애하면서...이 게시판을 보면서..조언도 많이 얻고..힘도 나서..
자주 읽고..가끔 글도 쓰지만..이렇게 톡이 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우리애인과 저..얼마전에..둘이서..물놀이갔다왔는데..
참 좋았답니다..물론..남친이 변하지 않는 모습에..권태로움을 조금이라도 느꼈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남친이 아닌 저를 위해..좀더..변화된 모습을 보일려구요^^
저는 아직도 저를 끔찍하게 사랑해주는 남친의 마음을 알거든요^^
읽어주신분 감사하구요..
여기오신 모든님들..이쁜사랑..행복한 사랑만 하시길^^
다시한번..감사드려요~^^
단!!!바람을 피거나..임자있는 사람들 넘보는 님들은..뺴구요~ㅡ_ㅡ:
제일 싫은 종족임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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