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저녁에 4층에서 샤넬 깜보 가방(이미테이션)을 구매했습니다
구매는 아톰매장 김수정 점주에게 상품을 카다로그로 본후 계약 하면 늦어도 2틀후에 상품을
보내준다고 하더니 1주일이 지난 어제까지도 연락이 없어 어제저나했더니만 보냈으니 기다려라..
보냈으니 자기는 책임없다..며 되래어 화를 내는 점주에게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점주는 어제통화에 새벽2시까지 취소 해준다더만 취소두 안해주고 이제와서 취소 사유가 안된다는
어이없는 이야기나 하니...참으로 답답합니다
여러분들도 이곳투나에서 구매하시는 분들도 이것만은 아셔야합니다
1. 호객 행위
처음 호객행위를 하여 카다로그를 보개되어 상품을 개약하였습니다 이것은 아주 저급한수준의 상
술입니다
2.공정거래법위반
구매시 현금 결제를 유도하여 현금은 10만원 카드결재는 11만원 이라는 말을 듣고 엄연히 기분은
나쁘지만 카드로 완불 하였습니다 .
이것도 엄연히 카드결재와 현금결제가 같아야 하는것 아님니까?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이러한 상거래 하나 지키지 못하는지 이것또한 불법임니다
3. 고객과의 약속위반
투나는 백화점은 아님니다 그렇다고 시장도 아니지 않습니까?
고객과의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하고 지키지 못할때엔 못지키는 사유를 유선(전화)를 통하여 통보해
함에두 불구하고 택배회사에 보냈으니 자신은 책임이 없다. 보냈는데 안갔어여?라는 무책임한말로
고객을 우롱했으면서도 택배회사에 제가 직접알아보니 책배보내는 사람이 휴가라서 누락됬다는
어이없는 말만 하더군요...
또한 이러한사항을 이야기하여 점주는 취소해주겠다는것을 오늘 새벽2시까지 약속을 했는데 아침
아침에 확인 하니 안되어있으니 또 한번 고객과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위의 내용들은 제개인적으로 생각 하여 글을 올렸습니다만은 여러고객들도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것들도 많습니다 작은 상품하나에 작은 친절함에 고객에 대한써비스에 고객감동이 있는데 투나의 점원들은 이러한부분이 모자른 듯 함니다...
제가 이러한 사항을 4층 사무실 김실장님이라는 분에게 이야기 하였으니 상품구매에대한 불만족은 구매취소를 조속한시간안에 바라는 바이며 직원분들이 점부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부직원분들의 써비스 마인드는 바뀌어야 투나의 발전이 있을 듣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