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케해얄지를 몰라 도움을 청합니다...
아직 인사를 드리지 않은 상태라..
교제한지는 3년돼었구여..
나이는 28세라 둘다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어요..
서로의 집안에서도 결혼할거다..짐작은 하시고
아직 서로 인사는 안드렸어요..
이제 막 대학졸업한 남친이 지금 공채 하반기준비중이라서요..
물론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올해까지는 꼭 노력해보겠다고..
직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저희집에 아직 인사드리러 오기 민망하다구 하더라구요
저도 뭐.. 그리 급한건 아니라서 아직 남친댁으로 인사가지 않은상태구요..
그리고 겁나는 건 제가 장애가 약간 있어서 더더욱 인사드리러 가기가 좀 그래서...
한쪽 다리가 좀 짧거던여....ㅡ.ㅜ
근데 10월에 어머니 환갑이시라네요...;;;
8월말쯤 남친 생일이 있긴한데..
겁두나고, 시기상조인것 같기도 하고..
안가기도 그렇고..
어뜩하면 좋을까여......
답변 부탁드립니다...많은 협조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