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 주구싶지만.. 아무 말두 없는 여친게 화가 나네여..
시간이 더필요한지.. 아님 뭔지 시원히 얘기를 하던지 무책인 한건가!
지금 상황 내게 화가 나서 그런건지 알다가두 모르겠네여 저나두 꺼놓구 연락두 잘안되구
저 또한 여친 앞에 다가가기가 힘드네여!!!
다투면 늘 자기 풀릴때까지 내버려야 하는 여친 이젠 지치구 3년 이란 세월이 훌쩍
흘렀네여...
제가 화가나는건 1년 전쯤 임신5개월에 아기를 지우고 말았습니다..
전 반대루 했져.. 결혼 생각하구 만나온거라. 낳구 싶었습니다. 지금두 화나는거는
그때 여친이 생리가 불규칙해서 병원좀 가보자 검진좀 해보자 그리 얘기를해두
자기가 알아서 한다구 신경쓰지말라구 하더라구여 챙겨줘서 고맙구 아무일 없을거라
하면서여... 그때 제가 더 신경 써야 했어야 할걸 후회가 되네여
5개월 정도까지 왜 모르구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제자신두 화가나구 여친 한테두 화가 났습니다.. 몸관리를 안했던지라 아기에게두 이상이 있을까바 여친이 지우자구 하더라구여..
그래두 아기 검사( 기형아 ) 한번 해보자 했구여 근데 혼자 가서 지워버렸습니다.
정말 화가 나구 배신감 장난 아니었줘... 여친 집에 처들어가 다 말씀드리구 싶었습니다..
여친 또한 마니 생각하구 선택한 거라.. 울며 제발 그러지말라는 여친말에 여친 몸 으로나 마음으로나 두번 죽이는거 같아 참았습니다.
그땐 정말 둘이 마니 울었씁니다...
시간이 흘러 요즘 힘들구 이젠 어떻게야 할지... 오해 서로 자기만 생각 하는 이기주의
없진 않겠죠 ...근데 여기 까지 온 상황 서로 이해해주며 대화루 풀어야 하는게 당연하다구
생각 하거든여.. 근데 여친은 그냥 내버려 두라는 말... 기분이 상한게 있으면 서로 풀어야죠..
여지껏 이런 반복 되는 만남 이제는 지치네여..
더이상 내버려두구 싶지 않거든여.. 정말 도 아님 모루 여친 어머님 뵙구 다 말씀 드릴가 하는 생각두 들구여.
제 스스로 여친을 사랑 하는지 묻게 되여!! 정말 사랑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나!!!
그냥 내버려 두는게 여친을 사랑 하는건지, 아님 어머님께 말씀드리구 결혼 하구 싶다 는 말해야 져 당연히 더 옳은건 둘이 먼저 풀어야 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답답합니다. 며칠전 여친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어머님 말씀 하시길 딸이 이런데 내가 어떻게 하겠냐구 말씀 하시더라구여 여친이 집에다 머라구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화가
나더라구여. 제가 바보 되는거 같기두 하구 내가 뭘 잘못한건지 알수가 없네여,,
여친두 나때문에 맘 상했겠죠 모르는거 아니지만
한번 물어 보구 싶습니다. 여친 부모님께 바람직하지않지만.
지금 여친을 못믿는건 아니지만 믿어야지여 제 잘못없다는 거아니지만 욱하는 성격에 다투면 여침 맘에 큰 상처준거두 압니다 이런거 땜에 화가 잘 안풀린다구 여친두 얘기하구여..
근데 아침 저녁으로 찾아가 풀자 미안하다 그것두 어느정도지여 ..
자기 잘못은 인정을 안하는지.. 사랑하는사람 흉보기 싫습니다..
여친 지키구 싶습니다. 근데 시간이 더보구 싶구 그러지만 어쩔땐 연락두 안되구 아무 반응도 없는 여친에게 화가 나네여. 무슨 말이라두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여!. 지금 어머님께 임신부터 다 얘기해볼려는맘 오늘 내일 합니다.
아무 반응 없는 여친 이렇때면 편지써서 꽃배달루 전하곤 합니다. 아무 말두 없네여.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문자 하나 없구여..
여친 생각에는 자기가 무슨 말를 해두 내가 어머님 뵐까바 아무 말두 안하는건지
분명 제가 얘기 했거든여 그런얘기 어떻게 어머님께 어찌 얘기하냐구여..
정말 헤여 질려면 상대방에게 이런식으로 하면 않되는거 아닌가여?
왜이리 무책임한행동을 하는건지 . 나중에 서로 다른 상대방에게 미안해서두 이러면 안되는거 같은데..... 답답합니다. 지금 당장이라두 찾아 뵙구 싶은데 따지게 되는게 아닐까십네여.. 여친에 행동에 실망이커서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