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나는 단지 그때문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 결혼 후에도 아버지는 여전히 바빴다. 중학교에 들어선 그는 점점 사춘기가 되고 문제아가 되어갔다. 학교에서 사고를 치기 시작했다. 그의 가슴은 늘 불만으로 가득차 있었다.그뒤에는 그누나 (새어머니)가 뒷처리를 하게 되었다. 새어머니는 늘 그에게 자상함을 알지 않았다. 너그럽고 동화에 나오는 계모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는 가식처럼 느껴졌다. 그와 그녀는 늘 겉돌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학교에 패싸움으로 그만 학교를 자퇴하게 되었다.그는 집안에 갖혀 있어야했다.
그녀는 어머니가 전화하며 우시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속마음을 그대로 전해들을 수 있었다. 그녀가 동생을 갖지 않는 것도 그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용서받고 새어머니를 이해하려고 노력 했다.
그는 새어머니의 충고로 검정고시를 보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기초가 너무 부족 했다. 그래서 새어머니는 과외 선생님을 소개 해 주었는데 그사람이 바로 지연이였다.
그녀는 대학생이였다. 그녀는 생일이 빨라 학교를 빨리 들어갔던 것이다. 그녀와 그는 동감 이였다.
하지만 그녀는 동생이 2이나 있는 가장이였다.그ㅏ실을 안 새어머니가 과외를 소개한 것이였다.
그와 그녀는 과외를 시작하게 된 그 순간 부터 늘 티격 태격이였다.
공부와 담싸은 그에게 늘 힘든 순간이였다. 그가 다 때려치고 도망이라도 갈 라치면 그녀는 문 앞에 떡 버티고 있었다.아무튼 그렇게 공부를 했고 다행히 6개월 만에 검정고시를 합격했다.
그는 서서히 그녀가 좋아졌다. 첫사랑 그것 이였다. 그들은 대학을 가면 사귀기로 약속을 했다.
그러나 그의 첫 대입 시험은 실패를 했다. 그는 무답 시험지를 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바라는 경제학과에 가기 싫던그는 화김에 ㅇ점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날 그점수를 보던 그날 그녀는 그에게 모역적인 말을 했다 "세상에서 넌 정말..넌 쓰레기야 어떻게 어떻게 ㅇ점 시험을 볼 수 있어 넌 구제 불능이야 수치 그자체라고 어디서라도 너 나한테 과외 받았다고 하지마 넌 정말 인간도 아니야"하면서 그의 방을 뛰쳐 나갔다. 그는 그녀의 말이 가슴을 때렸다. '쓰레기 그래 나는 쓰레기야 넌 이제 알았니"그는 속으로 읆조렸다.
그후 그녀는 오지 않았다. 그도 포기하고 늘 술에 살았다. 다시 그를 찾은건 그녀였다. 물론새어머니 부탁이기도 했다.그녀는 그를 보며 여전히 한심힌 듯 쳐다 보았다."여전히 넌 한심하구나 넌 정말 쓰레기야'그리고 그녀는 돌아서 나가려고 했다. 그순간 손을 잡은 건 그였다. 고개를 숙이고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그래 쓰레기야 근데 네겐 쓰레기로 보이기 싫어 다시 한번 기회를 줘 " 그녀는 그에게 말을 햇다."넌 잘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그들은 다시 공부하고 그녀가 다니는 대학에 국어학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사실 그건국어 학과 가 그가 갈 수 있는 과 였다.
아무튼 그녀와 그는 공식 CC꺼플이 되어 즐거운 나날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 과외 선생님 때 부터 탐탐지 않던 그녀가 그와 사귀다는 소식을 전해 듣자 그의 아버지는 극심히 반대를 하였다.
어느 눈 오는날 그녀가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며 그를 따돌렸다. 누구를 만나는 지 말해주지 않은 체 웃으며 나가던 그녀그게 그녀의 마직막 모습이였다.그녀가 누군가 만나러 간다고 간 그몇시간 후 누군가에게 전화가 왔다.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죽어서 지금 병원에 있으니 확인을 해야 한다고 ..
그전화를 받는 순간 멍해진 그는 자신에게 걸려온 전화가 아닐 거라고 생각 했다.
그러나 그는 선배에 이끌려 병원에 갔다. 시체 확인 결과 그녀가 확실 했다. 그러나 그는 아니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아니야 지연이 아니야 그토록 밝던 지연이가 싸늘한 죽검이 될 일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배들에 확인으로 그녀가 되었고 초상을 치렀다. 가족도 없었다. 다만 두동생 뿐이였다.
사고를 낸 운전기사는 자신이 낸 사고가 아니라 그녀가 뛰어 들었다고 했다. 그러고 보면 그녀는 자살인 셈이다. 자살 무엇때문에 그는 그럴리 없다고 했다. 아무튼 그녀는 허망이 갔다.
그리고 그는 얼마 후 그녀가 아버지를 만나러 갔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오는 길에 사고가 난 것이였다. 그는 아버지에게 여러차레 물어 보았지만 약속 시간이 어긋나 서 못 만났다고 둘러 되었다. 그리고 두 동생은 아버지 후원으로 책임을 지시기로 했다.
학교에서 소문 들이 무성 했다. 자살 했을 거라는 추측과 함께 누가 누구때문에 죽었을 거라는 등 집안이 그렇게 잘 난 냐는 등 소문는 또 한번 그를 괴롭혔다. 그리고 그도 그녀를 따라 자살시도를 여러번 했었다.모진 목슴때문인가 번번히 실패를 했다.
그는 살다는 것이 저주 스러웠다. 그때 마음을 잡아준 선배가 있었다. 죽고 싶으면 그 오기로 버티어 내서 지연이 목 까지 살라고 ..
그는 그말을 듣고 오기로 살아왔다. 대학을 졸업하고 그가 또한번 방황을 하려 할때 선배가 자신의 하교 교사로 오기를 원 했다.
물론 부모의 반대가 심했지만 그는 그길을 택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있다.
그는 자신의 과거 속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 왔다. 죽음이란에서 단어에 민감한 그였다. 그는 심란해 졌다.
수업이 끝나면 지연을 만나러 가야겠다고 생각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