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플러스 갔다가 황당한 일을 당해서 ......
회사 끝나고 홈플러스 금천점에 갔지요
모든 쇼핑을 다 하고 계산까지 마치고 지하로 내려갔는데 자율 포장대에 박스가 없는 것입니다 ![]()
정말로 30분 정도를 기달렸는데 고객센터에서 방송이 나오는 군요
박스가 원활하지 않으니 원하시는 분은 고객센터로 올라와서 반품을 하라는 것입니다
박스를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못 기달리겠는 사람은 반품을 하고 가라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지
이 나라에 홈플러스말고 다른 할인점은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지 도대체 홈플러스는 서비스 정신 빵점
고객에 대하는 태도 빵점
고객센터에 가서 항의를 하여도 소귀에 경 읽기니 무슨 말을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