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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황당 사건 1

최연하 |2005.08.09 23:28
조회 979 |추천 0

오늘 홈플러스 갔다가 황당한 일을 당해서 ......

 

회사 끝나고 홈플러스 금천점에 갔지요

 

모든 쇼핑을 다 하고 계산까지 마치고 지하로 내려갔는데 자율 포장대에 박스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로 30분 정도를 기달렸는데 고객센터에서 방송이 나오는 군요

 

박스가 원활하지 않으니 원하시는 분은 고객센터로 올라와서 반품을 하라는 것입니다

 

박스를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못 기달리겠는 사람은 반품을 하고 가라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지

 

이 나라에 홈플러스말고 다른 할인점은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지 도대체 홈플러스는 서비스 정신 빵점

 

고객에 대하는 태도 빵점

 

고객센터에 가서 항의를 하여도 소귀에 경 읽기니 무슨 말을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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