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 두남자 사이를 왔다갔다.. 항상 남자B를 희생시키면서.
근데 남자B가 많은걸 이해해주고 힘을 주고 그랬줘 (그래서 여자가 남자B를 떠나지 못한건지두)
근데 그여자 속좁은거 아시줘
아픈사람은 언제나 많이 힘들기 마련인데.
그여자 또 그남자A에게 바라는것들이 생기기 시작했나봐요...
사랑한다는말 애정표현들? 그남자B 아퍼서그런지.. 자기 몸에 손대는것두 별로 싫어했어요..
여자는 첨에는 다 이했나봐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 본색이 들어난거줘..
많이 섭섭했나봐요..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여자는 일을 시작했는데..그러면서 1년이 또 지나가고....
일하면서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남자A집에서 청소도 밥상차려주는것도 첨에는 잘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일이 힘들었는지. 아님. 양다리여서 그런지..부모님 성하때문인지.(반대하셨거든요 )
점점 여자도 달라지기 시작했고
남자A도 청소 밥상차리는것쯤 당연히 여자가 하는걸로 알아가고 있었나봐요. 아프니까... 힘들어서 그랬는지..
여자 또 비교하기 시작했어요. 두남자를....
결국 여자가 남자A에게 어떻게 뭐가 섭섭하구 힘들다고 말했줘 (용기가 없어서 문자로)
남자A는 붙잡을 생각이 없었나봐요.
연락이 서로 없어졌어요..
한2-3줄가량......
그래도 또 여자는 남자A가 연락주길 은근히 기다렸나봐요 근데 없었줘..
양다리인 여자는 항상 남자A를 바라보면서 남자B에게 위로를 받았나봐요
또라이같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