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더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먼저 여자칭구랑 사귄지는 다음달이면.2년이구요...
그전까지도 싸우고 그런일은 많이 있었지만..하루도 안지나서 화해하고 이랬거든요..
근데 이번달초에는 상황이 조금 안좋아졌습니다..
여름휴가때 놀러간다고..하길래 남자칭구인 저한테는 말도 안하구요..그래서 화를좀 내었더니
헤어지자는 거에요..순간 당황했쬬.....그리고 며칠이 지나도록계속 연락을 해도 연락이 안되고요..
심지어는 핸드폰 번호까지 바꾸었답니다..그래도 어떠케 다시 번호를 알아내어서 알게되었는데요..
다시 연락하니 또...화내고 전화받기 싫은투로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났더니 다른남자가 있다고 그러케 말하더라구요..핸드폰 메세지로서확인했구요..
근데 이상하게도 아직 여자칭구가 좋은겁니다..
그리고 이틀정도 지난후에 여자칭구의 친구한테 들은얘긴데요.. 여자칭구는 미혼모였다고 합니다.
저만나기 몇개월전에 아이를 낳고 저를 만난거죠..전 그사실을 지금이 되어서야 알았구요...
제가 애기를 본적도 있었는데 그땐 저한테 오빠 아들이라고 속였습니다..
전 당연히 오빠아들이라고 조카라고 알고있었구요..
지금도 집에서 같이 살고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사실을 알면서도 미련이 남아서 그런건가요..아니면 아직 그여자를 사랑해서 그런건지 잘모르겟네요...
자꾸 연락하고 싶고..또 보고싶고...
이번달에 핸드폰 번호를 바꿨는데요...제가 전화를 한다고 또 바꿔버렸네요...
어떠케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아침만되면 더 생각이 나구요.....
님들이라면 이런 상활에 어떠케 하시겠습니까..??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