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무심코 읽다가 분통 터져서 또 급한 맘에
답글 담니다.
우선 님 언니 시댁 같이 인간 말종측에도 못 끼는
그런 시댁 어른들만 계시는건 아닙니다.
특이한 특별 케이스지요..
쓰레기라도 하기에도 오히려 어찌 쓰레기가 손해 보는듯한,,,^^::
언니 맘이 정말 많이 상하고 아프고 상처가 깊겠네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큰 스트레스가 배우자가 사망 했을때라고
하던데..
얼마나 상심이 크고 세상 살 기운이나 있겠습니까?
그래도 희망적인 아이가 있어 그나마 서러운 맘 진정 하고 그 아이
빛삼아 씩씩하고 용감하게 그 말종 거지 발싸개 보다도 더 추잡하고
드러븐 인간들 봐서라도 보란듯이 잘 살아야지요.
땅 바닥에 굴러 다니는 먼지 하나 보다도 못한 인간들..
그런 미물 보다도 못한 것들도 사람이라고 어찌 이 하늘 아래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 마시면서 살고 있네요 그래,,
꼴에 챙피한건 아는건지,,
네이버 지식 검색을 또 어찌 해 봤누..
그리 챙피한걸 아는 인간들이 자식 먼저 보내고 그 자식 묻은 땅에
흙 마르기도 전에 그런 지롤을 하고 다니는지 원!!
생각이란걸 하고 사는 사람들인지,,
양심이란걸 가지고 사는 사람들인지..
그런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한테 당하고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님 언니의 권리를 찾았음 하는 생각이 아주 아주 강하게 드네요.
앞으로 혼자 애 데리고 살아갈 길이 그리 편안한 길이 아닐진데
좀 강하게 맘 먹고 변호사 삼실이라도 가서 상담 해 보고
언니가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액수와 권리를 보장 받았음 좋겠어요.
아직 젊은 언니가 평생 아이만 보고 수절 하면서 혼자 살지 어쩔지는
모르지만 당장 눈 앞에 생활은 해야지요.
그건 존심 상하는 일도 아니고 추잡하다고 포기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아빠가 아이한테 주고 간 마지막 선물 같은건데
그걸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삼촌이 뺏어서 자기들인거 마냥
유세 부리는거 그거 바른거 아니잖아요.
상담만 하는건 요즘 돈 안 받을 겁니다.
일단 상담을 받아 보고 가망이 있음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셨음 좋겠네요.
더불어 아이한테 접근 하는 것도 금지 시키고,,
또 나중에 님 언니가 재혼을 할려고 할때 그지 같은 인간들
지금은 꼴도 보기 싫어하면서 또 꼴에 핏줄이라고 내 놓으라고
포악을 떨지 모르니 애초에 다 막을 껀 다 막아 놓고
다시는 그런 삐리리 떵자루 같은 일 못하게 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세상에 모든 징그럽게 추잡하고 무섭고 독한 욕을 다 가져다
퍼 부어 대도 속이 안 시원할 인간들이지만
앞으로 상종 안 할 인간들이니 언니가 받을 권리는 쪼가리 하나
남기지 말고 깡그리.모조리.싹쓸이 다 받으라고 하세요.
기운 내고 희망차게 웃음 빨리 되 찾고 씩씩하게 사셨음 하네요.
아픈 눈물이나 서글픔 그런 상처 빨리 치유 되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