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때부터알고 지낸 친구가있습니다
얼만전일이예여...
저보고..할말이 있다네요. 남자가 생겻다고
저는... 그래.. 조은일이다. 누구야 소개시켜줘.."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남자가 너랑나랑 오늘 맛있는거사준다드라.."
"정말? 얼마나 잘생겻나바야지..ㅋㅋ"
"근데.. 이짠아."
왠지이런말 흘릴때부터.. 알아바써야되는데..
갑자기.......
"유부남이야..32살이야.."(20살초반입니다 저희는)
"미친거냐?돌앗냐"완전미쳣군아..![]()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돈도만코.. 그래서 만났다는데.
난중에 자기가.. 돈도아니고. 뭐도아니고
그냥... 사랑하는것같답니다..
말도안되는 얘기입니다.
염치없는 그남자한테.. 다른한친구가 저나를 햇습니다
당장. 연락끝으라고!!지금.. 내친구.. 당신과.. 당신마누라한테
반칙하고있는거니깐.. 버리라고 얘가지고 장난그만하라고..
그 유부남을 조아하는 내친구는
그러케 말하지말라며. 어떡하냐고.. 난립니다.
이해가가질 않아요.
이혼남도아니고... 뭐냐고요........아무리그래도......ㅠ
진짜.. 가정파탄내는일이잔습니까....아직정리도안된.
그리구. 그남잔. 이러케 말합니다
여자랑 별거중이라고...ㅡㅡ;내참... 별핑계를다댑니다
그남자랑 룸가서 놀아도.. 딴여자 티켓불러노코 놀아도
제친구는. 연락끈는다면서 또합니다
맨날 그럽니다
이사태를 어떡해 해야되는건지..
나랑 내친구도.. 옆에서 지랄을 하고 말려도 안되는데.
어쩌져
그남자를 만났습니다..... 뻔지르르합니다.정말
차도.. 외제차에... 옷도.. 명품옷에..
무슨 양아치마냥 하고다닙니다
누가보면... 유부남인지 모르게요..
(((((두리불건전한 만남으로 마난건아니지만(원조요딴거아님)![]()
만나서 더 우리는 만나지말라고...... 아직 내친구 어리고
당신도... 이혼한것도아니고.... 연락하지말아달라고
정말 사랑하냐고......
그남잔.. 자기가.. 힘들떄만나서.. 서로 얘기를주고받다보니
조은감정으로 만난다네요.......
황당한. 시츄레이션.
그러고 친구네집으루와..친구핸드폰에이떤
번호 다 싹지웟습니다..... 전화오면 꺼버리고..
친구는 펑펑울엇 습니다
우리가... 둘사일갈라놓아서... 그런것같더군요,
저희가 잘못된거예여???
친구를위해서.. 그런건데..
암튼 지금은
맘을달래고 회사만열시미 다닙니다.
제가지금 여기있을때 또 연락할지도 모르겟지만요...
다시만나면. 어쩔까. 걱정이예요...
난 친구가 그런남자 만날 정도로
못난년도... 그런..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직한 사람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뿐인데....
이럴떈.. 친구가 밉습니다
성격같아선..정신차릴때까지 패고싶지만
맘이찌져집니다
나쁜년... ㅠ
뭐. 정신없이쓰다보니.어떠케 쓴지도.. 모르겟네요..
깝깝합니다.1!!!
그냥. 대충읽 고 지나가다가 리플하나... 내가어쩌면조은지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