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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까지 생각해야 할까요?

김경민 |2005.08.11 11:08
조회 140 |추천 0

제친구가요..님 남편되실분처럼 잠이 많은데요..

 

정말 잠 많은건 못고쳐요. 전 여자끼리라서도 그냥 참구 친구니까..하면서 이해했는데두

 

속터지는데..남편되실분이 그러시면 어째요.

 

제친구 어떨땐 화요일에 잠들어서 목요일에 일어난적도있어요;;

 

근데 오후까지 자구 그러는건 버릇이 된사람들 어쩔수가 없나바요.

 

진짜 아니면 일찍 잔다고 해놓고 새벽에 술먹고 놀거나 그럴수도있어요.

 

님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시면.. 결혼을 늦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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