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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래방 도우미이다....

어이가벙벙 |2005.08.11 21:01
조회 243 |추천 0

나참~!  대학나왔다문수~! 요즘에 사지 멀쩡하고 대학나오고 그런데 못갈곳이 어딨냐? 예전에 TV보니까 얼굴이 다 무너져 내려서 거리를 못다닐정도의 여자가 여기저기 일자리를 알아보고 면접보니

결국엔 일자리 구하더라...그게 TV라서 그랬긴 했지만 그사람정도의 열정정돈 가져야 되는건 아닌가?

그게다 배부른소리야... 그렇게 자기일을 욕하구 자기신세 타령하고 남들 욕할꺼면 그일을 왜해?

그러면서도 계속 일하고 있는당신모습 생각하니 우습군... 그렇게 자존심 세우구 싶으면 당신말대루 설거지나 하든가 아님 제봉틀회사같은데 가든가~! 얘기가나와서 말인데 자기사정이고 나발이고

노숙자같은 인간들 보면 열받어... 괜히 남들 피해주구 사지 멀쩡해서 말야 왜 일을 못해? 정안되면 고물상이라도 하든가~! 어쩻든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은법입니다. 자기를 비하시키며 까지 그일을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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