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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갑싱 1년두넘게 몬받았습니당..

억울...ㅠ..ㅠ |2005.08.11 22:20
조회 201 |추천 0

저희 아버지가 안양1동에 있는 간판네온이라는 가게에 물건을 외상으로 해줬구 그돈(62마넌)을 1년째 몬받구 있습니다. 하두 돈을 안줘서 제가 영수증 들구 간판집에 갔는데 저랑 대판싸우고(말싸움) 담주까지 준다구 해서 전 그렇게 믿구 왔는뎅 계속 안주구 연락두 안합니다. 그래서오널은 큰맘먹구 갔더니 사장이 없어서 전화를 해봤는데 다짜고짜 쌍욕을 하구 남의 가게 와서 뭔행패냐구 대갈통을 깨버릴테니 가지 말구 거기 있으라구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빨리 와서 물건값 내놓구 대가리를 깨든말든 맘대루 하라구 했슴니당. 그래서 한 1시간 기달렸는뎅 저나두 꺼놓구 안왔습니다. 정말러 미치겠습니다.

이럴땐 법적으로 어떠게 해야하며 글구 제가 영업방해(돈받을려구 가게에가서 기달린거..)한건지 궁금합니다.. 남의돈을 왜그렇게 안갑는지?? 모든 사업하는 사람들은 다그런가염?? 정말러 몇몇 매너없는 사람들땜에 모든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구 사는 거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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