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에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거의 일방적으로 데쉬하고 있지만(전화,문자등) 그녀도 특별한일 없으면 저와 만나 데이트를 합니다.
그녀와 저는 32동갑인데, 제가 너무 적극적으로 데쉬하자 한동안 생각할 기회를 달라면서 너무진지하게도 가볍지도 않게 다가와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녀를 결혼상대자로 만나고 있는데, 맘이 급해서인지 잘 콘트롤이 안되네요.
지금까지는 제가 손도 잡고 어깨를 안아주는 스킨쉽정도 밖에 못했는데, 그녀가 제게 먼저 스킨쉽은
하지 않은 상태고요~~~~제가 하는것에 대해서는 거부반응 없어요^^
묻고 싶은것은 첫번째? 두번씩이나 커플링을 하러 갔다가 그녀가 하루는 일이 있어 바쁘다고 못하고 또 한번은 귀금속상가에서 실컷 반지를 고르다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아직은 좀 이르다며 사길 거부하는데...도대체 어떤 맘일지?
참고로 그녀는 쇼핑하면서 제가 사준 잠옷과 팬티도 받았는데...다른 선물보다도 속옷선물은 제가 맘이있다는거 아닐까여? 여자가 속옷선물을 남자에게 받는다는 의미는 제가 생각하긴엔
둘째?속옷선물을 받았다는 것은 절 가볍게 생각않고 좀 깊게 생각하는 것인지?
세째?연락은 거의 제쪽에서 하는데 여자쪽에서는 문자 답장이나 전화는 특별한 일 없으면 거의 안하는데...이건 제게 관심이 없는건지?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