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후 지금까지 쉬지않고 사회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한때 꿈을 위해 회사를 관둘까도 했었지만...
쉽게 포기를 못하고...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삶의(?!? T.T) 의욕도 없고.. 흠....
나이도 나이이니 만큼.. 이젠 좋은사람 만나 시집가는게
젤 큰 꿈이 되어버린... 미련한 27세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버는 돈은 7년전보다 배 이상으로 많이 받는데도..
남는건 여전히 없는거 같아서. .도움을 요청하려 합니다.
참고로 적금은 저희 아부지께서 관리를 하셔서...
얼마큼 모았다는건 대충 짐작은 하지만.. 확실한 금액은 잘 모릅니다...
(천단위임)
월 세제 후 받는 실 수령액이 1,250 (곧 연봉협상이 이루어짐.. 예상잡아 1,370으로(세.제후) 늘 예정임)
아버지께 드리는 적금 300 (2000년 4월 첫 불입 지금까지 한달도 빠지지 않고 넣음)
교회에 내는 십일조 120
엄마 아빠 용돈 150
핸드폰요금(엄마꺼 포함) 100
보험료(저축성보험 포함) 2개 100
=저축성 보험 3년차 들어가고 있음(월 5만원), 건강보험은 10년납에 7년째 납입중
곗돈 (가족과 친구들) 2건 60
학원비 150
교통비 70
남는돈 200 (거의 카드값으로 나감 T.T)
그리고 설날.여름휴가.추석.연말 일케 상여가 400%(1,380,000*4)가 있는데요..
년초에 상여가 뭉쳐있다보니.. 돈을 어케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이상하게 상여 받는 달 전에부터 카드를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쩝...
명절때마다 집으로 들어가는 지출도 조금 있구요....
돈을 많이 모으고 싶다는 생각은 간절한데..
적게버는것도 아닌거 같은데도.. 이상하게 사회 초년때랑 지금이랑 틀려진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지출을 줄이는게 낳겠죠? 후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다들 건강하시구요~!! 힘찬 2007년이 되자구욧... 아자아자 뽜이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