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다녀 와서 회사 짤렸습니다,,
제가 이 회사 1년 2개월 정도 다녔고 지금 여기가 첫 직장이며 이 회사두 작년에 연 회사라서
제가 초창기 직원인데요,,,휴가 123일 다녀 왔습니다., 사장한테 어처구니 없는 소리 들은건 5일인 금요일 사장은 저한테 말하기를 많이 고민을 해서 말하는거라면서 성격도 착하고 다 좋은데 업무적으로 지랑 안맞는거 같다고 하네요 ,,솔직히 전 실수도 많이 하고 많이 혼나고 그랬습니다만 여기 작년 3월에 회사 열어서 전 작년 6월에 입사를 하였고, 직원이라고 해봐짜 사장 남직원 저 딸랑 이렇게 셋입니다.. 저 여기에 입사에서 저한테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도 않았고 오로지 제가 혼나면서 스스로 배우고 익혔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그게 불만 이었던 거예요, 사장은 아랫사람이 챙겨주고 결재 올리면 싸이만 딱 하고 검토안하고 신경 안쓰고 그러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면 진작에 말해서 짜르던지 하필 휴가 다녀온뒤로 말하는게 이상했어요 저 휴가 가있는 동안 저를 대신해 3일 일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는 사장하고 친분이 있는 관계인지 어느 순간부터 직원으로 등록이 되어 월급도 받아 갔고 어디서 일하는지도 몰랐으며,, 다음으로 드러올 여자가 바로 이여자였어요,,
또 퇴직금도 없다네요? 4대 보험 들어서 낼꺼 꼬박꼬박 내고 했는데 퇴직금이 없다니,,,
그래서 사장 하는말은 16일부터 인수인계를 해주며 저보고 9월 5일까지 있으랍니다!!지금 하루하루 나오는게 힘들고 가시방석인데 ,,또 퇴직금 없는대신 2달치 월급을 주겠다고 하는데 제가 현재 8월일하고 있으니까 9월달에 8월 월급을 받을꺼고 9월치 월급까지 해서 2달치를 준다고 하네요,,ㅠㅠ
집에다가 말도 못하고 빨리 다른 일자리 구해야 하는데,,,친구들은 노동부에 이야기를 하래요 ㅠㅠ
실업급여 같은거 받는것도 있다던데 전 지금 인수인계고 뭐고 그 2달치 월급 받고 나갈라고
미련하게 비참하게 이렇게 있습니다...사는게 참,,,,돈없고 백없음 정말 살기 힘드네요,,
아!!실업급여 가 무엇인지 어찌해야 받을수 있는지 그것도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