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드라마와 배드신이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지금의 우리 방송에서 단순한 성기노출이 그렇게도 큰 사회적 파장이 될 수 있나여..?
심지어는 현실을 반영한다면서 며느리가 시어머니 뺨을 때린 것이 갑자기 그렇게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나여...?
한마디로 말해, 함께 발가벗고 뛸 것을 공모하고서,
다양성이라며 서로의 존중이라며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서는
실제 실행자만 구경꺼리, 손가락질만 당하고 마는 현실은 과연 누구의 잣대로 평가된 것일까여...
언론의 자유가 과연 그렇게도 그들 맘대로 누리는 자유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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