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습니다..........
부산 서면 밀리오레~~~대략 저녁쯤...
남친과 옷을 사고
내려가는 길에 조금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옷땜에.....
그래서 주차장에서 다시 올라가 환불을 하려고 올라갔었드랬져
(먼저 옷을 사고 내려 오기전에는 웃으면서.. "언니 이옷 원래 52000원인데 세일해서 싸게 해드릴께
42000원.." 그래서 남친과 저는 흥정을 했었드랬져!!! " 언니 그럼 카드를 해도 수수료 4000원 넘으니까 4000원은 더 깍아 주겠네요~히히^^" 그러니 웃으면서 "일단 입어보세용" 옷을입고 입고 나오니 울 남친 맘에 들었나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언니 "40000원 주세요" 그래서 제가 "언니 그럼 카드로 할래요 히히히" 옆에서 제 남친 됐다 "그냥 사쟈 주차권이나 2장 주세여~~" 그럼서 계산현금으로 하공.... 다시 옷을 갈아 나온뒤 주차권 받았냐 물어 보길래 제가 생각없이 "응"~해놓고 다시"아니"
그러곤 다시 언니 주차권주세요 했더니 "줬는데요"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안줬다구 했더니 주차권을 찾는데 어딨는 지두 모르더라구요~~ 그러더니 앞집두 자기네 가게 라더니 주차권 한장 줘라~
그때부텀 그 언니 기분이 좀 그랬었드랬지만서도.......)
지금 부턴 환불하러가서..
"언니 이 옷 환불좀 해주세요 이옷 도저히 못입을 것 같어여!!!"
(기분이 나빠있는 상태에서 대략 좋은 말투로 하지못했음
)
그랬더니 그언니왈
"왜 그러세요??? 옷에 무슨 문제라두......."
저"아니요..그냥 이옷 못입을것 같아요 환불 할께요 환불해주세요"
제 남친"저기요 이 옷땜에 조금 다퉈가지구요~~환불 좀 해주세요"
그 언니"손님 이건 세일품목이라 제품에 하자없이는 환불이 안되거든요 ~
그리고 두분이 싸우신건데 제가 왜 환불을 해야하져??
그리고 언니 말하는 투가 왜 그래요~~좋게 해두 해줄까 말까하는데
저 대략 어이가 없더군요
저"언니 이거 환불안된단 소리두 없었는데 왜 환불이 안되는 거져??
환불해 주세요!!!!!"
그 언니"원래 밀리오레는 옷 사가면 환불 안됩니다"
저"언니 이 옷이 몇일 된것두 아니고 사간지 십분도 안된옷을 왜 환불못하나요??
충동 구매를 해도 환불 할수 있다고 아는데.. 하물며 이 옷은 환불안된단 소리두 없었잖아요
기분 나빠 이 옷을 입을 수 없으니까 환불해주세욧!!!!!"
그 언니"원래 밀리오레는 제품에 하자 없이는 환불이 안되는 겁니다
언니가 맘에 들어서 사놓고 언니 기분 나뿌다고 환불하는 게 어디있습니까???
더욱이 장사두 안되는데 언니처럼 충동 구매 했다고 환불을 해달라고..
지나가다 딴집 옷이 더 이뿌다고 환불해 달라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충동 구매를 한 언니 탓이지
그걸 왜 제가 책임져야 하는 겁니까!!!!!
이미 장부에 써 버렸으니 다시 지우면 사장님께 혼납니다
이 옷 정~~ 못입으시겠다면 보관증 써 드릴테니까 담에 다시 오세요
딴 옷으로 바꿔 가시든지!!!!!!!!!"
저"언니 소비자 보호법에 의하면 환불이 되는 걸루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밀리오레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왜 딴 집은 카드나 교환 환불 안된다고 적어놓고 옷을 파는 겁니까?? 언니는 분명히 교환이나 환불 안된단 소리 없으셨잖아요"
제가 그랬더니 그옆에 어떤 아줌마 한사람이 더 오드라구요~~
그 아줌마"저기요 여기는 백화점이 아니거든요
언니처럼 옷 맘에 안든다고 환불해 달라 그럼 어뜩합니까???
그럼 소비자 센터 직원 델꾸 오세요
여기는 제품 하자 없이는 환불 안되거든요
위에 올라가서 물어 보세요(7층을 말한듯 합니다밀리오레 상가를 관리하는 곳 정도 되겠져)
절대 환불 못하니까 그냥 이옷 들고 가세요"
저"언니 이 옷을 입고 싶지 않아서 그러거든요~~ 담에 와서 살테니 그냥 환불해 주세요
장사하는 사람이 이러심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 아줌마"이 옷 들고 가시고 담에 오지마세요(완죤히 비꼬믄서 비웃어 가면서~~)"
확!!!! 돌겠드라고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환불이 되는걸루 알고 있는데
밀리오레 법칙에는 환불이 안된다는 겁니다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랍니다
자기네가 옷을 팔면서 손님마다 어떻게 환불,,교환,,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냐면서
당최,, 미치겠드라고요~~~~
제 남친은 더러워서 그냥 가자고 하던데
제 성격상 그쪽에서 옷팔았으니 그만이란 식 으로나오는데 너무도 화가 나더라고요
저 악바리 근성 나오게 됐습니다
114전화 해서 소비자 보호센터로 연결하려 했으나 일요일이라서인지
전화가 안되드라고요~~ 더더욱 열받은 나!!
그 와중에서도 자기네들은 옆에 손님이 오니까 장사중이니 저쪽가서 이야기하쟈고
그래서 저는 그래도 장사인데.. 하는 생각에 방해 될까봐
뒤쪽가게에 갔습니다 또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도 반응은 마찬가지!!
절대절대 환불 안된다!!!그러면서 제 남친에게 옷을 쥐어 주며 데리고 그냥 가란식으로 하드라고요
완젼히 저만 미친X 만들더라고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저 7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악에 바치고 열받고 도저히 질수 없단생각으로.......
거길 가서 3층 관리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가서 물어봤습니다
환불이 안되는거냐고...
그사람 바로 어느집이냐 묻더니
전화하더이다
그 아자쒸"원래 24시간 이내에 손님 환불을 원하면 당연히 해줘야 한다
전 매장이 다 그렇다
크래임 걸려서 당신네들 위에 올라오면 안되는거 모르냐??
손님들 보낼테니 친절하게 해서 환불해 드려라~~
(그 쪽에서 머라머라 그럽니다)
그래.. 안다//
그래도 환불해줘야 하는거니 해드려라"
그 아자쒸 우리 보고 내려가서 환불하랍니다(그리 친절하지니 않더군요)
다시 그 매장가서 옷 주니 ~~
그언니 돈 주면서 이럽니다"언니~앞으론 딴데 가서 이러지마세요~
"
진짜 어이 없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그래요~~ 근데 ,, 언니두 앞으론 똑! 바로 알고 장사하세여!!!"
아주 공~~손히~~ ㅋㅋㅋ
이상 어제 늦은 저녁까지 저와 그 매장 언니와의 이야기 였습니다
근데 그언니가 사장님께 혼난다고 그러더니 그옆에 언니는 그 언니가 싸모라고 하더군요
저희보고 돈 4마넌에 이런담서...웃기다고 하드라고요(지들은 장사하는 인간들이 4마넌으로 이러믄서)
돈받고 갈때는 그 옆에 있는 언니(아줌마)가 앞으론 백화점 가서 옷 사라고 합디다
남자가 쪽팔리겠다고(제 남친 확~~~하더이다 그말에....!!)
근데 그사람들은 장사하는 사람이 돈 사마넌에 그래도 되는겁니까????
백화점이 아니면 환불해 달란 소리도 못합니까?????
백화점에 가서 사든지 밀리오레가서 보세를 사던지 지가 왜 상관하는 겁니까?????
난 백화점두 가고 보세가게두 가고 제가 가고 싶은곳에 가서 삽니다
다시 7층 올라가서 크래임 걸려는거 남친이 말려서 걍 왔습니다
님들아 아직도
너무너무 화가 나네요~~~~~~
옷을 팔기전에는 천사가 따로 없더니 팔고 나서 환불해 달라고 하니
얼굴색 싹~변하고 환불안된다는 억지나 쓰고
그럴꺼면 백화점이나 가라 그러고!!!!! 손님 비꼬기나 하고
내가 강매 한것두 아닌데 왜 내가 환불해줘야 하냐고 따지기나 하고
정말이지 그 사람들 정말 못되게 하더이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 사람들 고생하고 그러는거 알기에 어지간히 해서는 이러지 않는데.....
자기네들은 손님이 옷을 사 가고 난 후에는 책임 없다는....
그런 되도 안한 발상으로 무신 장사를 해보겠다고....
님들아 물건을 사고 제품에 하자가 없더라도 최소 24시간 안에는
환불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당하지 맙시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못된 상인들 때문에라도 이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어제 그집언니
이름이 아톰인가?????
고따우로 장사해가꼬 돈 마이 벌어라
니는 돈 4마넌에 귀한손님 한분 놓쳤단걸 알고.....
그라고 니말처럼 질 좋은 손님 만나고 싶거들랑
백화점에 가서 매장 내고
정가 받고 옷 팔그라 니네들 땜에 밀리오레 다른 상가들 이미지 배린다
알긋나?????
더불어 그런정신머리로 장사하다가는 힘든세상 살기 어려블끼다
그래도 좋겠네~ 아직도 니옆엔 니를 싸모라고 부르믄서 되도안하게 두둔하는 직원이 있어서..
뻐하하하하하하하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처럼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