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오랜만이에여..
11월23일 예정인 초보예비맘이에여..
저희 친정은 농사를 많이 지어서 그떄쯤엔 ..
엄청 바쁘답니다....
엄마꼐선...출산후몸조리떄문에 굉장히 고민하고계시네요..바빠서 시골을 떠날수가 없으셔요
글타구 시모한테 조리받기는 좀 껄끄럽고..
친구들애기들어보니..몸조리떄..짜증이많이나서
시어무이한테받기는 많이 불편하다 하드라구여..
글타구 산후조리원은 값도 비싸기도 하지만..별로 가고싶지가 않구여..
친정엄마밖엔 없는데..ㅜㅜ
손에 물안묻히고 누워만 있어야하는 조리기간이 대략 얼마나 필요한걸까요..
한달내내,,누워만 잇는건 아니겠쪄?
엄마가 바쁘시더라도 며칠만 봐주신다쳐도
혼자있어야할꺼 같은데....처량하네요..
몸조리 잘못하면 평생 힘들다던데...
얼마나...옆에서 다른사람이 몸조리를 도와줘야 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