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결혼전에 생각이 많나요??
휴~~ 요즘 하루종일 생각이 많아지내요
전 내년 2월정도 결혼식할 예정이며.. 전 지금 25살입니다 남친은 (25살 동갑이구요)
남친이 결혼을 빨리 하고싶어해서 좀 빨리 가게 되었습니다. (전 원래 28살 생각하고있었지만..)
남친은 고등학교졸업후 군대생활빼고 4년넘게 사회생활했구요. 전 학교 졸업후 3년정도 했습니다.
그나마 남친이 사회생활을 오래해서 생각보다 모아온돈이 있더라구요. 올해 4월달에 대리로 승진까지 했구요.. 그래서 책임감도있고 대학은 졸업못했지만 자리도 빨리 잡고..옆에있으면 좋구 그래서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모은돈으로 결혼할 생각입니다. (부모님 도움없이요..)
저희 힘으로 하고싶어서요.. 내년 2월정도까지 남친은 5천 전 4천정도 모아질것 같구요
둘이 9천정도 모아질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돈으로 같이 웨딩부터 , 집(전세), 신혼여행 ..등등
같이 할생각인데..
저희 어머니는 어머니는 상관없지만.. 그거는 저희 생각이라고 이렇게 할 경우에는 부모님의 허락 부터 받으라고 하십니다..
혹시 저희처럼 모아온 돈을 함께 결혼 준비 하신분 계시나요?
아님 이 방법은 별루라고 생각하신 분도 상관없구요..
여러가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징..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