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학교에서 작년에 있었던 일인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안티성폭력페스티벌"이라는 것이 있었는데,그걸 기사와 동영상을 통해서 봤는데,
보고 나서 정말 열받아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어떤 여자 개그맨이 "남자분들 거시기 잘라버리기 전에 보란듯이 살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바바리맨 역할로 나온 어떤 남자가 커다란 남자 성기 모양의 것을 달고 나오고,
또 남자들이 자제력을 키우고 모든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어떤 여자가 "그려..자지력이 아니라,자제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자지력이라니,그런 말을 함부로 해도 되는 겁니까?!!)
무슨 짐승들도 아니고,발정난 암컷들도 아니면서 저래도 되는 겁니까?!!!
짐승같은년들!!! 정말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남자나,여자나 저런걸 보면서 재밌어 하고,즐거워하는 걸 보니까
하나같이 미친 인간들 같았습니다!!!
진짜 열받습니다!!!! 저런식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더군다나 그 페스티벌을 성폭력을 한 남자들만 보는것도 아니고,일반 남자들도 많이 보는데
꼭 저렇게 사람을 열받게 하는 식으로 해야 합니까?!!!
그런식으로 하면 남자들이 그걸 보고 반성이라도 하고
여자한테 앞으로는 잘할것이라고 착각하나보죠?
오히려 여자에 대한 반감과 나쁜 감정만 생길 뿐입니다!!!
감정적이고,변태스럽게 페스티벌을 하지 않고, 최소한 남자를 성희롱 하지는 않고,
건전한 방법으로 성폭력 예방을 위한 페스티벌을 한다면,그걸 가지고 제가 이렇게까지
기분 나빠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여자한테는 아무리 여자가 잘못을 해도 저런식으로 감정적으로 하지는 않잖아요?!!!
그리고,"안티성폭력페스티벌"을 보니까 바바리맨을 비판하는 내용이고,
성희롱에 대해서 비판하는 내용이던데,왜 남자한테만 지랄합니까?!!!
남자 변태한테만 지랄하고,남자만 나쁘게 보고..
왜 여자 변태한테는 지랄하지 않습니까?!!!
성폭행은 잘 모르겠지만,성희롱은 여자도 많이 합니다!!
여자는 성희롱을 거의 안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학교에서도,회사에서도,방송에서도,장애인 학교에서도,심지어 교회에서도
여자가 남자를 성희롱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특히,여자는 남자 엉덩이를 좋아하는지,
여자가 남자 엉덩이 만지는거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심지어 어떤 여학생은 노래방에서 남자 바지를 벗겨서 남자 엉덩이를 본적도 있죠..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런 여자들한테는 한마디도 안하고,그냥 넘어가면서..
남자들은 성희롱 안하고,가만히 있어도 왜 변태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사람이 아무리 열받고,기분 나쁜일이 있어도 공개적으로 무언가를 할때는
특히나 일반사람들을 대상으로 할때는 감정적으로 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여자도 어른이고,생각이 있고,이성이 있고,교양이 있다면 그렇게 아무 남자들한테나
감정적으로 함부로 말하고,함부로 행동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무슨 어린이가 어른을 비판했을때 어른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듯이,
남자들도 여자가 저렇게 기분 나쁘게 하는데도 그냥 넘어가야 합니까?!!!
성희롱은 여자도 많이 합니다!!! 성희롱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남자만 비판,
그것도 감정적으로 남자를 성희롱해가면서 비판하는 것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성희롱을 예방하겠다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성희롱을 해도 되는 겁니까?
특히나 일반남자들이 보는 앞에서 일반남자들에게 수치심과 분노를 줘도 되는 겁니까?
공개적으로 그래도 되는 겁니까?!!!
그럼,만약에 남자들도 여자변태들을 비판하기 위해서 여자변태들을 감정적으로 비판하는
페스티벌을 공개적으로 해도 됩니까?!! 여자한테는 그렇게 감정적으로 하면 안된다구요?!!
그런게 어딨습니까?!! 사람 차별하는 겁니까?!!!
왜 여자 변태도 많은데도 항상 남자 변태만 비판을 받아야 합니까?!!!
누구나 감정적인 생각은 가질수 있지만 공개적으로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대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근데,왜 여자가 감정적으로 남자한테 지랄할때는 가만히 있습니까?!!!!
옛날에 어떤 여성단체의 여자들이 지하철에서 "쩍벌남"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남자보고 다리벌리지 말라고,남자 성기를 자르는 퍼포먼스를 한적이 있는데,.그래도 되는 겁니까?
만약에 어떤 남자들이 여자들 보고 지하철에서 수다 떨지 말라고
여자 입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면 여자들은 그걸 보면서 반성하고 앞으로는 수다 안 떨겁니까?
오히려 반감만 생기고,엄청 기분 나쁘겠죠??
하물며,입이 아니라,어떤 남자들이 여자 성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엄청 많이 기분 나쁘겠죠?!!! 마찬가지입니다!!!!!!!!!!!!!!!!!!!!!!!
이씨!!! 진짜 열받습니다!!!!!!!!!
남자분들아~!!! 왜 가만히 있는겁니까?!! 왜 그렇게까지 여자를 좋아하는 겁니까?!!
왜 남자나 여자나 하나같이 여자편이 돼서 남자한테만 지랄하고,
남자를 차별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까?!!
남자끼리 연대할 생각은 하지 않고,맨날 여자랑 어울려서 놀기나 하니까
남자까지도 여자편이 되는 거잖아요!!! 남자대학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자끼리 연대할수가 있죠..
남자분들아~제발 여자를 싫어하고,여자를 미워하세요!!
자기 여자친구가 있으면 자기 여자친구만 좋아하면 되지,일반 여자까지 좋아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남자분들이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남자를 위한것을 많이 만들고,
여자라고 절대로 봐주지 말고,여자가 잘못했을때도 확실하게,냉정하게 처벌하고,
여자의 눈물따위에 속지 말고..
여자라고 봐준다고,감정적으로 지 기분내키는대로 함부로 말하고,행동하는 년들을
절대로 절대로 봐주지 말고,그런년들한테 뜨거운 맛을 보여주세요!!!
지금 이 사회는 대통령이나 그 밑에 있는 남자들이 여자가 애 낳는다고
여자한테 잘하는 것 같은데,남자분들..절대로 그럴 필요 없습니다!!!!
여자가 애를 안 낳는다고 하면 강제로 낳게 하든지,아니면 애를 낳든지,말든지 상관 마세요!!!
애 낳는걸 무기,방패 삼아서 배려 쳐받을려는 그런 년들따위 신경쓸 필요 없고,
제발 여자가 잘못했을때도 냉정하게 처벌하세요!!!
만약에,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자들이 이 사회와 나라를 위해서 고생하고,희생하는 것은 당연하게 여기고,알아주지도 않고,
오히려,이 사회와 나라에 아무런 보탬도 되지 않고,보호나 받고,배려나 받고,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이나 가고 보호나 받을 그럴 년들한테 잘하는 거 보면
정말 웃기고,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