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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이 시친결아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에스텔 |2005.08.22 15:57
조회 1,217 |추천 0

역시 말복지나서인지  정말  시원하다못해  춥네요.

 

오늘 아침에는 몇달만에  보일러도  살짝 돌렸네요.

 

따뜻하니  참 좋은거보니  저도  늙긴 늙었나?........

 

아니지!!!  전 젊습니다.

 

아직까지는......ㅎㅎ

 

오늘  오전내내 컴앞에서  서류작성하는데,  사실 15분이면 끝날일을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씨름했답니다.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알만한곳에 문의했더니만.....

 

뭐를 다운받아야만 서류가 뜬다는........

 

아~  뒷통수 때리는말을 듣고  혼자서 삭히고,  씩씩대면서 다시

 

서류작성했더니만,  2분도 안걸리네요.

 

정말 머리 깨지게  오늘 오전내내  컴앞에서 그 좋아하는 고스톱도못치고...

 

너무 힘들어서  두어시간 자고 일어나려니,  20분 간격으로 여기 저기서

 

전화오고.....

 

제발  자려고할때  전화오지않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했건만.....

 

막 자려고할때 전화오면  계속 전화가온다는....

 

참!  용건은 이게 아니고,   제가    "마음의 소리" 클럽장 입니다.

 

우리 마음의 소리클럽은  만3년넘은 클럽입니다.

 

3년이 넘은 클럽임에도 불구하고,  식을줄모르는 사랑을  회원들에게서

 

항상 받는 클럽이지요.

 

처음에  회원들만 많아서  글 많이 올라오다가,  어느날 시들해져서

 

회원은 많은데  글은 안올라오는 그런 클럽하고는 전혀 다르게  항상

 

매일 글이 올라오면서  마음을 털어놓는 클럽입니다.

 

물론 회원선정도 까다롭고요.

 

이번에  거의 일년만에  회원들을  모집합니다.

 

우리 시,친,결에서  많은 아짐들이  가입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ㅎㅎ 마음의 소리 클럽회원들은  거의 시,친,결에서 만난 아줌마들이

 

모여서 만든 클럽이거든요.

 

회원자격은  결혼한 기혼녀들만 해당됩니다.

 

미혼녀들,  남자들은 가입승인되지않습니다.

 

저를 알고있는  시친결에서   많이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시친결에  더 솔직히 터 놓고싶은데, 도저히 말할수없는 그런 사연들을

 

마음의 소리 클럽에서  모두 터놓고  의논하고,  도움주고,  위로해주어서

 

마음속의  상처를 모두 풀어보시기 바랍다.

 

클럽주소는  http://club.nate.com/skan입니다lqlsekhttp://club.  http://club.nate.com/skan 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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