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 팬인데요..
님들처럼 신랑하고 그렇게 알콩달콩 재밌게는 아니여두
나름대로 행복해하는 신혼부부예요.
근데 가끔 너무 분위기를 조장하시는건 아닌지..
저같은 객도 많은데..
너무 자기 식구들 챙기듯이 그러시면
저같은 사람은 이질감과 웬지 이방인 같은..
여긴 특정인을 모은 카페가 아니잖아요.
정 그러심 카페를 따로 만드심이..
님 글을 읽고있음
좋은말로는 활달하고 리더십 있어보이구요
좀 나쁜말론 너무 설치시는거 같은..
딴지 거는거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