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등학교2학년때부터 대학교 2학년이 될떄까지 남자친구랑 같이 왔어요
전 대학생이구 남자친군 알바만 열심히 한답니다
이제 정확히 3년 3개월 되가네요
남자친구가 9월에 군대를 가요
저희는 3년내내 정말 많이 싸우구 권태기구 다른커플에비해 3번 4번 많은 편이랍니다
근데 지금 군대가기 십몇일 남기구 너무 많이 싸우네요
8월부터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여행을 몰래 갔따오구 가서 알던 여자애들도 같이 만나서 놀구
그일이 8월초인데 놀러갔따와서는 끝까지 엄마랑 친척집에 군대가기전에 갔다온거라구
거짓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말했져 다 안다 ..왜그랬냐 그랬더니 못믿냐고 화를내면서 전화로 싸웠어요
그러다 엄마를 바꿔주더라구요 ... 어리져?
그래서 결국 저도 너무 배신감에 속상해서 그녀석 엄마꼐도 버릇없게 대들었어요..
그렇게 싸우다가 엄마 걔 다 핸드폰이며 집전화며 꺼노쿠 통화중으로 놓구 ... 맺음이 없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길거리에서 울다 친구랑 집에 갔어요 걔네집에..
친군 밖에서 걱정된다며 기다리구
전 들어갔져
불러도 대답이 없드라구요
저들어갈꼐요 아줌마 하고 들어갔더니 안방에 계시더라구요
바로 뒤에서 불렀더니 들어오라시면서 얘기를 했어요
어떤상황인지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왓따구.. 전화로 그런건 죄송하다구
아주머니도 그러시더라구요 20살 넘은 애들이 싸우는데 엄마가 전화로 껴서 그것두 우스운 일이지만
걔가 전화로 너무 화를내길래 이어 받아서 화를내셨다구
그러면서 걔보다 훨씬 낫고 학벌도 낫구 다 난데 왜 좋아하시냐면서 ..
얜 보잘것 없다구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1시간넘게 대화했죠
그러다 아줌마두 내가 대든것은 잘못된거 라고 꾸중하시구 저도 죄송하다구 했져
좋게 얘기하구 아줌마가 잘해결하라구 하시구 나서 나왔어요
이미 걘 도망갔더라구요
친구만나러 간다고 나갔대요 알고보니 그날 피씨방에서 시간보내다 와서 잤더라구요
결국 그런일 있구 결국 걔가 용서 빌구 잘하겟다고 했어요
이일이 있기전도 계속 싸웟거든요 친구들이랑 여행가고싶다 가며안되냐 이것땜에
결국 몰래갔지만여
제가 못가게 한건...
군대가기전에 21살되구 맞는 휴가철인데 저랑 먼저 여행을 가고 그다음에 군대가기전에 친구랑
간다고 하면 가라구 하려했어요
근데 그것도 아니라 친구랑 가겠다고 하는데 ... 전 섭섭하져 그래서 가지말라구 했어요
아무튼 용서빌고 잘하겠다고 해서 8월 10일정도가 되버렸져
근데 하루하루 갈수록 얜 예전만큼이 안되더라구요
저희커플이 굉장히 맣이 싸워요 .. 정말 많이
이젠 싸우는게 싫대요
이렇게 맨날 싸우느니 차라리 헤어지겠대요
전 그말이 얼마나 섭섭하든지
너 이렇게 몇일뒤에 군대가면 싸우고 싶어도 못싸우고 화내고 싶어도 못낼텐ㅌ데
차라리 헤어지는게 낫겠단 말이 나올정도로 싫은거냐구...
그래두 제가 못헤어지겠다구 ..그럼 잘할수있겠냐는 남자친구말에
잘하겟다고 해서 몇번을 싸웟따 풀었다 했져
근데 팔월 부터 저희 스퀸쉽의 정도도 많이 줄었구요 띄엄띄엄 되더니 많이 벌어졌어요 사이가
남자친구는 군대가기전에 왜 자기를 편하게 두질 못하냐구 하네요
전 군대가기전에 저랑 시간두 많이 보냈으면 좋겟구 23. 24되면 못가볼 만한 곳두 가보고싶구 해보구 싶은데 ...
남자친군 쉬고싶대요 편하게 .
저도 이해해요 고등학교때부터 쭈욱
알바만 해서 피곤할꺼 .. 군대가기전에 많이 쉬 고 쉽겠져..
근데 저를 팽겨칠 정도로 그런가여
얜 그래노쿠 .. 친구들 만나서 놀아여 저랑 만나면 싸우게 되는데친구랑 잇으면 싸울일이 없대요
저두 원래 자체가 냉냉한 성격에 다른 여자분들처럼 말두 이쁘게 못하구 행동두 애교 스럽진 않아요
그렇다구 외모가 뒤쳐지는것두 아니구요 ..
애정이 식은거겠져.??
그러면서도 자기 군대가면 싸이두 탈퇴하구 번호두 바꾸고 알바두 하지말래여
지금두 알바두 못하구 나가지두 못하게 해여 ..
그러면서 나랑은 잘 만나지두않구...
어떠케 해야될까여...
헤어지는게 정말 좋을지..
아직 전 좋아요 얘가..
잘난 놈두 아니지만 아직 좋은데 ..
저흰 간섭두 굉장히 많았어요 서로 ..
근데 지금은 일방적이네요 전 하지두 못하구요 얘만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 이래요
제 느낌엔 얘도 제가 정말 싫은건 아닌데
그냥 싸우는게 싫어서 일까요
다른 남자분들은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분한테 그렇게 잘하구 ... 간다는데
얜 무슨생각으로 이럴까요
그리구 입대하는날 엄마가 그러셨대요
여자데꾸 오지 말라구
여자사귀지두 말라구 다 버릇없다고 요즘애들은...
자기 아들이 어떤지는 모르시면서 그러셨다네요
저한텐 좋게좋게 말하시구 내편인듯 말씀해 두시고는 역시 가제는 게편인가바여
그래서 남자친구 입대날 잘하면 같이 못갈수도 잇겠어요
남자친구도 화가 많이 났떠라구요 자기 엄마 한테 그랬다고 ...알고보면 지가 다 저지른 일이면서.
결국 제 책임이 제무덤이 되더라구요..
저 어떡해야되나요..
그냥제가 마음 정리 해야될까여>?>
대충 말했는데 남자친구가 어떤거 같애여..
애정두 예전처럼은 전혀 없지만 ... 두고 봐야 될까요...?/
오늘두 잠깐 싸우다 폰을 꺼버렸네요 ...잔다구..원래 잠두 많구 어제두 새벽까지 일했거든여 ..
근데 잔다구 자구나서 전화할테니깐 이러지 말라구 하다 싸우다 전화결구 꺼버리고 말았네요
... 이제 정말 별루 안남았는데...저 어떡해여
남은시간 이렇게 보내는거 너무 괴로워요
지금두 보고싶구 미치겠는데.. 얜 안그런가바여..그러니깐 이러케 연락없이 있겠져...
집에 잇으면서도 만나지두 안쿠............
정말 속상해요 ... 얘기좀 해주세요 ..방법을 모르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