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구역질 하다가 또 울었습니다.
요즘은 왜 이렇게 서러운지..............
원래 입덧은 저녁에 심한가요.
아님 제가 직장에 다니구 있어서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건지....
딱히 뭐가 먹고 싶은건 아닌데 입에 맞은 음식을 찾지 못해서
맛나게 음식을 먹지 못하니 짜증이 나서 그런가
이렇게 기분이 안좋으면 아가한테두 별로 좋지는 안겠지요?
입덧 한다구 투정불릴 엄마두 안계시구 (8년전에 돌아가셨거든요)
자꾸만 서러워요.
다른분들은 입덧할때 어떻게 지내는지 비결이라두.....
걍 참아야죠........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