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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럴때 어떻게 해야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일을 격기까지 얼마나 힘이들었는지 모두들 모르실겁니다
사소하다 사소하지만 저한테 심각한 저의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바보같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잠언을 부탁드릴려구요...
저는 작년 어느 한 구청에서 일용직 으로 일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팀에서 저는 교환원을 담당하고 있었구요...
저의  팀에서는 A/S 까지  담당하는 통신쪽 담당이라 남자 직원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그 남자 직원중 제 눈에 확 뜰어온  남직원이 있었어요...
잘생긴 외모에 상냥하구 대인관계까지 원만하구...  그래서 전 무작정 좋아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음에 불구하구요...
전  구청에있때까지 저의 감정을 표출하지 않았어요.. 짝사랑을 한 샘이죠...
그는 항상 저에게 상냥한 미소로 대해주었죠,,,,
그러던 어느날 그는 저의 구청에 계약직 직원이라 다른 구청으로 가게되고 말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근무하던날 저에게...
"저 오늘 마지막이니까 같이 술이나 해요~"" 라고 말을 거냈습니다
저는 못본다는 서운한 반 같이 술을 할수 있는다는 설레임 반 가기로 결실하고 따라갔습니다
우연치 않게도 그는 제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어요
이런저런 애기도하다가 제가 그만 과음을해서 술을 취해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어버리고
말았던거에여...
같이 술마시던 직원들은 모두들 당황해하구 누가 "'이 아가씨 집에좀 대려다 주고 와라"" 그러더라구여
그런데 갑자기 그가 저를 대려다 주고 오겠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취가 된 저를 데리고 택시를 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의 어깨로 제 머리를 받들어 주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민망하기도 하구 해서 택시 창문쪽으로 머리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그가 그의 어깨로 제 머리를 받들어 주었습니다
참 기분이 묘하더라궁여...
거의 집에 도착해서 술을 어느정도 깨도 들어갈려고 공원에 바람을 쐬고 들어간다고해서 그에게  술자리
망치지말고 언능 들어가라고 했죠..
그가 여자를 어떻게 혼자 남기고 가겠냐고 하면서 제가 술이 깰동안 공원에서 애기도 하고 같이 걷기도 하였습니다
참 그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죠...
그래서  집에 거의 다  도착할때쯤 저는 집에 들어가기가  겁이나기 시작했어요...
저의 집이 엄해서 술마시고 들어오는걸 용납을 않하시거든요...
그래서 그가 저의 부모님께 저 대신 용서를 구하고 양해를 구해서 저 의 부모님은 화가 누구러 지셨어요
집밖에 나와서 그를 배웅할려고 나가는데  그가 저 같은 동생이 하나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좋다고했죠... 그리고 구청일 마치는날 그가있는 구청을로 놀러오라고 하면서 악수는 건네더라군요...
그래서 저는 악수를 하고 그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는 구청을 출근하고 그가없는 썰렁한 사무실을 지키면 혼자 그를 그리며 일을했습니다
그리고 구청일 마치는날에는 꼭 그를 보러가겠다구 몇번이나 생각을 했구요...
그런데 몇시간이 지나 그가 왔던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좋았던지.... 말로다 표현을 못할 정도라더구요...
그래서 저는 퇴근시간이 거의 다 되서 나갈려고 하는데 그와 복도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는 저에게 "퇴근해요? 집에 가는길이면 내가 집 알았으니까 데려다 줄께요 "그러더라구여..
저는 그에게 "왜 왔어요"" 라고 물으니 그는 경력증명서를 띌려고 잠깐 왔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러더니 저에게 " 그때 사람들이 왜이렇게 집에 늦께 대려다 졌며 사람들에게 혼났다고"   하면서 웃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민망해서 아무말도 못하구 웃기만 했죠
그리도 다음날 그는  또 저의 구청에 온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왜 왔냐고 물어보까 그냥 웃기만 하더라궁여... 그리고 몇분후에 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애인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더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문자도 종종 주고받고 전화통하도 하구...
그렇게 시간이 지나 보름정도 지났을적에  저의팀 팀장님께서 그의 송별식을 제대로 못해준거 같다고 하면서
다시 송별해를 하자고 하더라궁요...
저는 그를 볼수있다는 설레임에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않하던 화장에 정장을 입고 출근했죠
퇴근시간이 지나서 저의팀 사람들은 송별회를 다시 해주기위해 어느 고깃집으로 다들 들어갔죠
1시간이 지나서야 그가 온거에여  얼마나 가슴이 띄었던지...
그런데 그는 제 얼굴을 재대로 못쳐다보는 것이었어요... 저 또한 그랬구요...
술기가 도는 분위긴데 저의팀 팀장님이 제가 그를 좋하하는거 같다고 말해버리는 것이었어요
저한테 관심없으면 잘 타일러서 제가 기분 상하지 않게 하라는것이었어요.. 순간 저는 민망했죠...
그러자 그는 싫고 좋고가  어딨냐고 오빠동생으로 지낸다고 그러는거였어요..
어색한 분위기에 거의 헤어질 무렵 그는 저를 데려다 주고 가겠다고 하면서 팀 사람들과 헤어졌습니다
저는 술기운에 그를 좋아한다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는  않되는거 알지 않냐고 하면서 어쩔수 없는 상황인데...  하면서 망설였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나오면 어쩔수없이 매정하게 할수밖에 없다며 단오하였어요
저는 주저않아 울기시작했죠.,...
그러자 그는 "나도 사람인데... 나도 힘들어 질거 같다며..."" 편한사이로 지내자며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분위기가 어색한지...  말 화제를 돌리더라궁여...
팀장님이 그러시던데 "(나) 일 하는 게 많이 좋아졌다고 친창하시더군요... 착하다고 그러시구..
일 더 열심히 해요.. 그러더라궁여
그래서 저는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이 되고싶다고 했더니 그는 웃으며 제 손을 잡아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술기운에 그에 어깽에 기대었죠... 그때 그 분위기 장소는 좀 어두은 공원이었는ㄷ데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몰라도 제가 그의  어깨에 기대는 순간 묘한 분위기가 나더니 그와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순간 묘하더군요... 키스를 마친후 그가 "참 힘들다~~"' 그러더군요
그 전에 술자리에서 제가 술기운을로 그에게 하루 애인 해달라고 했었거든요...
그런것도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암튼 분위기는 그렇게 이끌려가게되었어요
그러더니 그가  키스를 한후에 우리 이 이상으로 가지않고 하루 애인하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승락했고 밤늦은시간 저의 둘은 커피 숖으로 들어갔어요
손은 만지작거리면 서로 볼을비비구... 그땐 이성을 잃을정도로 좋았지요...
그런데 그가 저에게 "나랑 자구싶엉요?? 그러는거엥요
저는 솔직한 제 심정으로 "그러고 싶지만 나중이 힘들어질거 같다구..""
했더니 여관으로 가자고 그러더라궁여
그래서 저는 그와 처음으로 잠자리를 같이했습니다
그리고 여관에서 나온후 그는 저의 집까지 데려다 주더군요...
그다음날  저는 출근해서 일을하는데 어찌나 심란한지....  하루종일 일이 않되더라궁여...
퇴근하고 집에 가려는데 그가 전화가 왔더궁요...
저는  지금 심란하고 내가 쉽게 보이는거 같아서 조금 심란하다고 그랬더니
쓸데없는 생각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구청에서 일할 기간이 얼마 않남았으니까 놀러오라고 그럳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랐다고 하면서 그와 기약을했지요
저는 계약 기간이 끝나 구청에 나왔구 약속한 데로 그를 만나기 위해 그의 일하는 근처로 오게되었어요
반가운 표정을로 그는 저를 반겨주었구 점심을 먹었냐구 하면서 저녁먹자고 하면서
저녁먹으면서 그와 단둘이 술을 마시게되었어요
그가 저에게 이러는 것이었어요..
"남자여자사이 어디까지가 선인지 모르겠어요..  양다리를 걸치면 내가 나쁜놈이고...  남자여자 사이로 지내면
복잡하고... 우리 오빠 동생을로 지내자는 것이었엉요.."
순간 섭섭했지만 그의 말이 일리가 있는거 같아서.. 그러기로 했죠
그러고 술을마시고 밤늦은 시간이 되었엉요...
그런데 저는  집에 들어 가기가 싫어진 것이었어요
그래서 자고 가겠다고  했더니 그가" 너 한테 나쁜 놈 되기싫다"
하며 집에 가라는 것이었엉요 그러나 저는 싫다고 때쓰길레 또 그와 하룻밤을 또 보내게 되었엉요
그러고 다음날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본니 그에게 집착이 생기길 시작했엉요
그래서 그에게 이런만 하는게 제가 할 입장이 아니라는걸 알고있었지만... 오빠 동생을로 못지내겠다고
했던니 그는 "너가 이러면 나 너 못만난다... 니 감정이 오빠동생 으로 생각할때까지 그리고 날 그냥 오빠로
생각할때가지 생각에 시간을 갖자며 당분간 마음 추수릴때까지 연락을 기다린다고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그러던군요...
그래서 저는 제가 오빠한테 "나 가지고 논거였냐"고 하며 울면서 화를 내기 시작했던니
"니가 그렇게 생각했다니 할말이 없구나 우리 서로 좋아서 그런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니?"
하는 것이었어요... 그러자 오빠가 달라보인다고 했더니 너 맘 추수릴때까지 기다릴테니 진정하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맘추수릴 때까지 오빠랑 연락 않했죠
그러다 어느정도 정리가 되서 오빠랑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잘 지내고  만나다가도 오빠가 가지고 논다는 생각때문에 또 싸우고 화해하고 오빠가  절달래고
그런일이 반복이 되구 말았어요 ... 제가 그러면 않되는데 하면서도... 그냥 그런 생각이 저에 머리속을 떠나지
못했엉요...  저도 괴롭고 오빠도 괴롭고... 그렇게 반복이 되가 오늘까지 이렇게  왔어요
그런데   어제... 심하게   오빠랑 싸우고 말았어요...
""이젠 이러는것도 지친다" 했더니  오빠가" 나도 지친다 너가 그렇게 오해하고...  나는 그런게 아닌데...
너한테 심한말 듣고..."   너 가지고 놀았다면 이렇게 잘해주지 않았다며 서로 힘들고 짐이 되는데
그만 만자는 것이었어요
순간 저는 화가나서 오빠한테 "막대먹은 사람... 나 가지도 노니까 잼있냐고 하면서"" 울구불고 소리를 쳤어요
그러자  "너 이럴때마다 정떨어진다고 내가  왜 너랑 싸워야되구 널 왜 미워해야 하냐  나도너 좋아했다" 하면서
 오늘도 감정정리할때까지 당분간 연락하지말자 할수 있지만... 왜 이러는줄 알지??
하면 그만 만나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의 차에 내려  자살을 할려고 차에 띄어내렸더니  왜그러는 거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진짜 오빠동생으로 지낼 자신있어?? 내가 그렇게 너한테 대단한 존재니??
왜렇게 너가 나땜에 왜 힘들어야 하는데??"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아서 저는 다시 집을로 들와왔습니다
그에게 다시 전화해서 " 나 죽을테니 잘살라고 했더니....""
그가 너 그런애밖에 않되냐고  막화를 내는것이었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막뛰어 가다가 머리에 피를 흘리게 될정도로 다치게 되고 말았습니다
다행이도 그리 많이 다치지 않았지만...  오빠가 너 장난치는거지?? 많이 않다쳤으면 말좀해보라고
막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나중에 전화하자고 그랬더니 단호하게 연락그만하자
이젠  오빠동생도 싫다고 전화해도 전화 않받을 것이라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저도 이성을 잃어서 하지말아야 할짓을하고 지금에서야 후회하고 있습니다
진짜 오빠가 저에 대해 질려 버린건가요?? 진짜 오빠가 영영 저하고 연락않하는 것일까요??
오빠가 저에게 느끼는 감정은 어떻건가요?? 제가 이런상황까지 왔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님들 많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욕이라도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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