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오빠가 기회를 줬다고 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 이유도 모른채 헤어졌던
그래서 너무 힘들었던
가슴이 아팠던..
서로 너무 사랑했지만
상황이 안 좋아 끝내야만 했던...
모질게 돌아서던 그 사람.
어제 4개월만에 연락이 왔어요.
죽어도 연락 안올 것 같았는데
[잘 지내고 있어? 000(제 이름). 어제 너한테 전화했는데아침에보니까 딴사람한테...
술이 왠수^^ 안부가 궁금?해서 문자 보낸다...]
이렇게 왔어요.
고민하다가 씹었죠.
친구들은 절 떠보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아, 남자들 너무 이기적이네요.
정말 자기때문에 그렇게 힘들었는데..
헤어질 당시.
헤어지자는 말도 제가 했지만
그냥 한 말이었는데
자긴 정리 다 했다고,,, 모질게 .. 우린 안된다고. 안맞는ㄷㅏ고.
그렇게 돌아서던 사람...
잡아도 소용이 없었죠.
저 혼자만 죽어라 힘들었는데...
죽어도 우린 아니라고 인연이 아니라고 우기던 그 사람.
다시 연락하는 남자들 심리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