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침없이 하이킥 보는 낙으로 삽니다.
하루의 피로를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풀지요~
주말에는.. 또또또~~ 재방송 보고~~ ㅎㅎ
보고보고 또 봐도~ 어찌나 재미있는지~~
예전 순풍 산부인과 때부터 완전 팬이었는데..
누구하나... 조연이라 할 수 없을만큼 개성넘치고.. 비중있고...
그 중에서도... 거침없이 하이킥의 최대 관심사는 이루어질 것인가 말것인가를 놓고
아슬아슬 러브라인을 타고 있는 정일우와 서민정이 아닐까 해요~~
나이차이도 많고 민정 쌤에게는 사랑하는 민용 쌤이 있지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믿음직스럽게 나사 하나 빠진 민정쌤을 받쳐 주고 있는 윤호~~
정말 누나들의 로망이 되었지요~
완전 무식하고 말썽만 일으키는 윤호!
민정쌤 앞에만 서면 완전 남자가 되지요!
절묘한 타이밍으로 민용삼촌의 차에 탄 윤호와 입맞춤하게 된 때부터..
윤호의 마음이 더욱 불타오르지 않았나 생각이 되네요~
이전에 이미 나이 차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로 복선을 깔았지만요~


















































뭐 하나 버릴만한 이미지들이 없네요~
조금 애매모호하긴 하지만~ 정말 기대되는 러브라인~
윤호-민정 커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10살 차이나 나는, 게다가 사제지간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솔직히 개인적인 가치관과 도덕관으로는... 안될거라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아~ 웬지 이 두 남녀는 꼭 이뤄졌음 하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감질나게 조금씩 조금씩 진전하는 둘 사이 때문이겠쬬~??
그리고.. 항상 기쁜일만 있는게 아니라 일희일비 하니까요~~
암튼암튼~~ 둘 사이 이뤄지길 바라면서~~
오늘도 거침없이 하이킥 보러 고고~!!
- Q 10살 차이나는 윤호와 민정쌤~ 이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