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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아울렛 푸마

pinkie74 |2006.09.04 23:00
조회 3,031 |추천 0

정말억울하당..

세탁라벨데로, 세탁방법데로했는데 한번빤 옷이 얼룩이져서 나왔당

근데 해운대 아울렛 푸마는 본사 심의에 올리겠단다..

똑같은 하자가 여러건인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세탁부주의로 소비자에게 그책임을 돌린다.

납득할수없다..세탁부주의라니 평소데로 세탁하고 흰빨래랑 같이 세탁함에도 불구하고 흰쪽부분은 멀쩡하고 노란색부분만 탈색되어나왔는데..이게 왜 내 잘못이란말인가..

*마트..**백화점에서 잘되는 교환이 왜 아울렛 푸마는 교환을 잘안해주고 소비자 탓만하는 것인가..

아울렛 파워가 약하고 푸마매장의 파워가 더 쎄단 말인가..

2차심의는 공정하다는 소비자단체 y*ca에서도 똑같은 결과라고 그냥 받아들이란말인가..

억울하고 또 억울하다..소비잔 뭔 봉도 아니고..그냥 세탁 부주의라고하면 끝이다..

 

앞으로 이 비슷한 일을 겪지맙시다..아울렛은 아울렛일뿐...절대로 이용하면 안되겠습니다..

부디 저같은 일을 겪지 않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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