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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당하는 기분 -너무 죄송합니다.

태성맘 |2006.09.05 02:19
조회 735 |추천 0

저희가 억울한 의료사고를 당하여 한가닥 희망을 갖고

" 날으는 게시판"에 "아이의 몸이 80%녹아버렸어요."

와 " 엄마, 나는 왜...?"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안그래도 사회적 약자라는 사실이 서럽고 억울한데

그런 사고같은건 뉴스조차도 되기 어려운데

왜 지워버리십니까?

 

 

태성이라는 실명까지 밝혀가며 억울한 사연을 소개했는데

너무 하십니다.

다른 의료사고와 같은  억울한 사연들은 놔두시고

태성이 일은 못봐주시나요?

다시한번 실망했습니다.

 

그런데 위글이 저의 경솔한 판단이었네요

지금은 글이 다시 떠있네요

다른 곳에서 너무나 많이 삭제당한 경험이 있어서 잠시 착각을 했나봅니다.

그리고 사실 좀전 새벽에는 광고성 글이라 게재가 안된다는 글이 떴었거든요.

 게시판관리자님!!!

오해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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