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휴가는 가고 싶은데...사람이 너무 북적거리지 않고 조용히 쉬기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펜션 이에요..
성수기에는 예약하기도 힘들고, 물론 다른 펜션보다 비싸지만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던
노벰버 라는 펜션이에요..저는 여름에 다녀왔는데..봄,여름,가을, 겨울 모두 멋지다고 평들을
하시더군요..
아직 여름휴가 예약 못하신 분들..강추입니다...![]()
[ 노벰버 펜션 전경...펜션 내부는 더 이뻐요..^^ ]
[ 야경도 너무 이뻐요..ㅎㅎ ]
바로 앞에 영진해수욕장이 있어서 해수욕도 가능하고요...방에서도 바다가 보이고..파도소리도 들려요..
걸어서 약3분 정도 거리가 되는 것 같고...여기 아니더라도 강릉이라 차 가지고 조금만 나가면
다닐 곳은 무지 많답니다...
숙박비는 성수기때 대략 14만원에서 20만원 까지인가 있던 것 같고요...그날 저희는 2층 룸에 묵었었는데...(룸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룸 중에서도 좋은룸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1박에 16만원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편히 쉬기에도, 놀기에도 딱이라...휴가 가실 분들은 미리미리 예약 하셔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