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셨을지 모르오나
적지 않은 글로 제가 그간 살아왔던 길이며 겪어 왓던것
생각하는거 모두 나름대로 적어 드렸고
보셨을거라 생각이 되내요
고졸자도 많고 전문대졸도 많고 4년대 졸도 많습니다
객관적인 취직을 위해 졸업장을 따기 보다는
다른분의 글처럼 전문적인 분야에 승부를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살아가다 보면 기회는 오게 마련이더군요
난 소설이나 델레비전속에 나올 법한 기회를 지금 맞이하고 지금 실행을 해가는 사람입니다
조건도 대우도 일도 엄청나다고 할까요
돈을 쫓아간적이 있었습니다
참 위험하고 무식하고 그런일들을 단순히 돈이 없고 손쉽게 벌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조금 모아서 정상적인 회사를 들어가서
아니다 싶어서 나오며...........그러길 3년째 이골이 났습니다
나는 노가다 인생이 되겠구나 이건 아닌데..........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하루하루
속이 썩었습니다
우리 집안도 부모님께서 지극한 나이에 이혼을 하셔서 제대후 모든걸 제스스로 해야 했기에
성인이고 씩씩한 남자라도 쉽지많은 많았습니다 약한소리가 아니구요
그만큼 세상이 사회가 냉정하고 그렇다는걸 하루 하루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돈없어서 걸어다니구 일하지 못하면 끼니를 굶어야 하고
어디 지낼때가 없으면 친구집 친척집 전전긍긍하면서 다시 재기를 위해
사람답게 살려고 방버둥쳤습니다
정답은 제 자신과 타협을 했습니다 게을렀고 부정을 하면서 제대로 일도 무엇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29 다 큰 성인이 수년간 그런 격초를 겪으니 위기 의식도 느꼈고
이젠 달라져야 한다 나이만 실컷 먹은 보잘것 없는 한남자.........
남들보단 좀더 이상적인 생각과 남다른 취미로
수년간 준비해온 것들이 이제야 결실이 되곤
그만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설사 기회가 왔어두
잡지를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력 부족해도 얼마든지 좋은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다른걸루 커버를 하세여
외람되지만 글을 적으신분.... 몇년 사회생활 하시지두 않으셨고
답답한 마음에 그냥 썻겟지만 그래도 그런 글을 적는 자체로만으로도
탈출을 하려는 기회가 시도가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상을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자기만의 날개와 능력을 가지고 키우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실히 살아갑니다
전 개인적인 일이지만
한가정의 장남이지만 장남노릇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부터 하려고요 그래서 국내서 직업은 포기하고
젊었을때 외국서 더 고생하고 언어적으로나 넓은세상서 살고 싶었내요
수입이던 직업이던 명예던 좋은것이지만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미지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와 설례임 다 교차를 하고 있습니다
밑바닥까지 내려 가보세여
슬퍼서 도저히 눈물도 나오지 않는 상황도 겪어보세요
조금은 숙연해집니다
조금은 마음을 비울수가 있구요
정답은 뭐니 뭐니해도 학력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 젊은분들 자기와 타협을 하며 대충 대충 술먹고 놀고 피시방서 놀죠
그사람들은 전부 자기 자신과 타협을 한거고 진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위만 쳐다보지 말고 아래도 쳐다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열심히 사세여 그럼되요
학벌? 그거 능력으로 뛰어 넘을수 있고 커버가 됩니다 충분히.....
제가 그랬거든요 이것들을 위해 8년간 준비햇지요 아마........
수많은 각계 각층의 사람들을 수백명들을 만나면서
나를 오픈하고 자문을 구하고 .....
그러다 보니 나를 필요로 하는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자기만의 칼은 꼭 있어야 해요
그 칼 열심히 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