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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

dskenjo |2005.09.05 09:30
조회 1,745 |추천 0

 


 

새파란 하늘 새하얀 뭉게 구름

 

토실토실한 양

 

동화속 주인공이 한번 되어볼까...

 

 

양데목장 하면

 

드넓고 새파란 목장과 일프스소녀 하이디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났다..

 


 


먹이 달라고 엥엥.. 거리는 녀석들..

 

 

새하얀 양을 상상하셨다면.. 실수..

 

애들이

 

꿰제제 하다...


 


도심속 생활이 익숙한 나에게

 

자연속에 나를 느끼는 것은

 

매우 행복하다..

 

 

 


 


 


 


 


 


 


 

 

 

왜 내가 거짓말장이

 

 

양치기 소년이 된 느낌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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