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 처음에는 철업은때 만낫다 얼굴은 봐줄만하고 애교가 장난이 아니다
단지 소문은 인기만발이라는것과 집이 빵방하다는것...
그남자 나한테 작업이 들어오더니 우리는 잘되엇다
그런데 이남자 어덯게 하다보니 우리집에서 같이 지내게 돼는 상황가지 갓다
왜냐구 그대 말하기를 자기는 친척이 잇는데 그사람들과 아버지 유산문제로 불화가잇어서라나..?
암튼 그러더니 나랑 잘지내고 잇엇다 나는 처음 사회생활을 하던 나이여서
직장에서 적응시간이 힘이들엇다 그런데 그가 우리집에 잇다는 소문이 난다면 그직장은 아마 나를
창녀정도로 볼 수준급의 보수적이고 입방아심한직장이여서 그냥 조용히 지내려는데
그왈 내가 그리 부끄럽냐고 하는거다 나는 아니라고 부인하고 설명해지만
그는 왜 당당하게 말못하냐고 다그치는것이엿다 아니 이제 막내가 남자랑 산다고 말을 한다치자
여자가 그러는거 아직 이나라 용서못하는거 사실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실수라도 한다치면 그상사들은
분명 이리말할 사람들뿐이여따..
살림하는게 힘들어서 일에차질생기는거면 일하지말아야지...(비야냥) 라고 말할 사람들인데
즉 밤에 안자고 낮에 일하기 힘들면 남자벌어주는돈으로 살라
이뜻인건데 그런 사이도 아닐뿐더러 그는 군대갈준비랍시고 우리집에 눌러안자잇엇다
그건 그렇다 이해한다 그런데 이문제로 사우던 그가 손지검을하고 나는
헤어짐을 요구했다 그가 싹삭 빌엇다
나 널위해 모든 할태니 실수를 용서해달라고 .....
그래 한번은 용서할수잇다
그러나 내가 어느날 내가 잘못해찌만...그가 나와 심하게 싸우던날 나는 또 한번
그의 손에 울어야 해따..쩝...물론 나도 잘못이 잇엇지만 그가 설마 나를(?)대릴거라곤
생각을 안했기 때문이엿다 뭐가 문제일까...생각해따..
그가 나를 놓아줄수 업다는 것과 동시에 이게 사랑인가 라는 문제다
그일이후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그는 어김업이 눈물로 나를 잡는다 사랑한다고 너 업으면 안된다고
내가 뭐든지 다한다고...눈물로 잡는다...
그는 착하다 마음이 여리고 나를 위해 뭐든 다할려고 하지만 나는 그가 아무리 열심히 하려는것을
보아도 맘이 잘 감동일지 안는다...왜냐햐면 아마 그건 그가 군문제를 해결하지 안은 남자는
사회에서도 잘 취업이 안되는거다 항상 알바로 전전긍긍해서 날위해 선물을 사고 데이트를 하는그가
나에겐 기반이 잡히지 안은 남자(?)로 인식돼어서엿을꺄...?
말해다시피 그는 혼자다 어머니는 이혼 아버지는 어릴때사고로 돌아가시고 친척들과 유산문제로 불화상태 그래서 나에게 의지하지만 이남자 기반을 잡기엔 좀 어렵지 안은가....?
그리고 사랑하지만....(?)용서해달라말하는 손버릇은..어지할까..?
그의 나이 23세 군대가서 말뚝을 막을려고한다..
앞으로 그럼 임기기간이 6년이 아닌가...그동안 돈이 많이 벌어지겠는가...?
기반이 잡아 지겠는가...? 나는 그가 그러는게 과연 올은 섵택인지 모를겟다..
나는 또 어떤가...?그동안 기다릴수잇을까..?잇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손버릇이 고쳐질가..아니다...
나는 다른 사람을 만나서 더 행복하게살기회를 놓치는건 아닌가..싶기도 하다
우리 부모님은 그가 맘에드는듯하다 왜냐면 시집살이도 안해도 돼고 일단은 그가 날위해 노력하는게
나는 맘에 안들어도 부모님은 그가 나는 위하는남자라 좋다나...(?)....흠..
나 역시 그를 사랑하지만 이런 아무 확신이 생기지 안는 모험에는..어찌해야 할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