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 이 예기는 평생을 하지못한말을 이 글" 로 대신 합니다 .."
가족의 사랑이라는것을 모른체 20 년이 지났습니다 .."
남들은 .. 제가 부자집 자녀인줄 압니다 .." 항상 깔끔하게만 하고 다녔으니까 그렇겠죠 ..!
지금까지 항상 "
단란"한 가족을 미워했고 " 부자집을 미워하며 어둡게만 살아왔습니다
저는 아직도 웃"는 얼굴로 사진"을 찍을줄 모릅니다 .."
제 얼굴" 에는 웃는 근육이 없습니다 .."
3 살 무렾 ..
어머니와 저는 아버지의 집에서 나왔습니다 " 한명의 누나와 두명의 형이 있지만 ......
배다른 자식 .."
아버지는 왜 저희 어머니와 결혼하셨는지 ..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
사람인생이 그렇게 쉬운건지 ..
아버지 집은 너무나도 부자집이였고 .." 큰키에 아주뚱뚱하시고
버스비도 모른체 택시만 타시던 그런아버지.." 아직도 시내에 한옥집을 짓고 살고있습니다
아마 아버지에게 있는 자식을 키우기 위하신건지 .... 그럼 내인생은 ,
이미 어릴때 세상을 알았습니다 .. 이혼"을 하신후로 그많던 친구들 까지 등을 돌리고 젠장 .."
지금 얼마나 잘살고들 계신지 .. ㅎㅎ (씁쓸하지만 이젠 웃고싶습니다 .." 한편의 추억으로.......)
항상 잘되서 꼭 아버지 앞에 나타나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 " 그게 복수라고
이일저일" 어쩌다 " 한복의 손을 데시고 20 년 째 .. 손수" 한복 " 을 만들고 계십니다
어릴때 아버지에게 용돈한번 못 받아보고 단지, 나.때문에 생활비라도 달라고 하는
어머니"의 말의 아버지는 저랑 여행가자고 제" 손 을 잡고 서울로 가시더니 저를 서울 어느집에
두곤 ." 10 흘 밤만 자면 데릴러 올게 하시구선 저를 버리고 가셨습니다 ."
6일째 되던날 밤 .. 고아원 같은데서 나를 데릴러 오더군요 .."
나는 아직도 그 기억""을 못있습니다 . 고아원 에서 온 다음날 저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신다고 ..........."
그날 저녁 갑자기 나는 딩동소리 .. "
문 이 열리자 마자 울며 뛰어 들어와.. 저 를 부퉁켜 안고 어머니는 우셨습니다 . 저는 몰랐습니다 .....
그 날"밤 엄마는 제가 있는 곳을 찾아내서 대구에서 - 서울까지 오셨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껴안고 막우시더군요 .. 저는 어려서 몰랐습니다 .....
그날밤을 넘겼었다면 .. 어쩌면 " 어머니 못봤을지도 몰랐다는걸 ......,
어머닌 아버지"에게 같다가 올날이 지났는데, 오지않아서 아버지에게 전화했더니 버렸다면서
찾지말라며 주소도 않가르쳐 주셨습니다 .
어머니는 나를 잃지 않기위해서 아버지와 싸우시곤 ,
저를 찾아왔습니다 .
그땐어려서 눈만망똘말똥하게 뜨고 있었을뿐 .. 커서 지금이글을 쓰는 저는..
눈물이나서 미쳐버릴것만 같습니다 ....
저를 찾으러 오시는 4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우셨을지 ,
어떻게든 살아보자고, 어떻게든 살아보자고, 울며 저는 다시 대구 로 올수있었습니다 .
어머니와의 생활은 참 " 많이 힘들었습니다 .. 햄반찬이 너무 먹고싶어 많이 울기도 .."
친구앞에선 도시락을 열지도 않았구요 .." 항상 도시락속엔 오이지 .." 뿐
정말 외롭게 어머니"와 저 .. 살다가 제겐 꿈이 생겼습니다 .. "
그....꿈"으로 인해 15살 어린나이 어머니를 홀로 남겨두고 .. 서울로 힘들게 오게되었습니다 .
서울로 오는것이 많이 힘들고.. 어머니와 많이 다퉜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가 어딧겠습니까 .. "
정말 굶는 날 많았지만 .." 어머님은 제꿈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셨 습니다 .
언젠가.., 제가 대구갔을때 어머니랑 많이 다툰적이 있었습니다 ....
사춘기,라 가지고 싶은것도 많고 친구"들은 다하는데 왜 나" 는 못가지냐며 많이 울었습니다 "
그걸 본 아랫집 아주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
" 너희어머니가 머 라는 줄아니 ?"내자식입에 들어가는건 용서가 되도
본인 입에 들어가는건 용서가 안된다고 말하셨단다 .... 단지 하루하루 걸려오는 전화에 이겨낼수있는거야....
저는 이 말"이 아직도 가슴속 깊이 새겨져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
밤낮"가리지 않고 일만하시는 우리어머니 .." 작은것이지만 조금벌어보겠다고 했던아르바이트
그리고 어느덧..," 대학생 이 되어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
어머님의 노력으로 저희집은 낳아지게 되었고.." 저는 유학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유학준비를 하는도중 갑자기 알게된 아버지의 엄청난 빚 .."
항상 남부러울거 없이 버스비도 모른체 ....
택시만 타셨던분인데 ...
도무지 믿기지 않아 .. " 아버지에게 유학간다고 말하러 아버지에게 갔습니다 .."
그런데 .........
큰 키, 에 엄청 뚱뚱"하신분이셨는데 ...
깡마른 몸,에 늙어서 힘없이 축쳐진 어깨 , 벚겨진 하얀머리카락 " 이마, 이사람이 내가 복수"하려했던
아버지 의 ,
모습이였단 말인가 .................
저는 할말을 잃은체.. 아버지와 밥을먹으러 갔습니다
2년....... 정도에 .. 한번보긴 하지만 이렇게 아버지와 만날땐 탕수육에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탕수육하나 시켜놓구선 제 주민등록증을 계속 찾으십니다
왜그런지는 몰랐지만 제 가 아버지"에게 먼저 말했습니다 .."
아버지 .... "아버지 빚이 있으시더라구요 .." 유학준비하면서 알게됐어요 ....
그리곤 말을하시더군요 .."
" 그래 .... 아버지가 미안하다 ..
애비로서 하나 해준것도 없는데 너한테 빗을 넘겨줘서야 되겠냐 .."
아버지 이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주민등록증이라도 주고가야 그빛이 너한테 넘어가는거라도
막을수있지 않겠냐 .." 자 그리고 이거 받아라 .. " 내 가 너에게 마지막으로 주는 용돈이다 ."
미련은없다 .." 꼭 성공해라 미안하다
그리고 아들아 ..
이거먹고 밥은 집,에가서 먹자 아니면 ........... 지금 .. 볶은밥하나 시켜줄까 ?.... .. 미식적인 웃음 띄우며 세상그렇게 강하셨던분이 .........
그렇게 강하고 세상 겁었이 사셨던분이 왜, 저 앞에서 그렇게 약한모습보이세요 왜",
내가 복수 하기도 전에 무너지세요 .., 왜 ......... 나는 소리치며 아버지 앞에서 엉 엉 울었습니다
평생에 미안하단.. 소리한번 안하시던분이 그렇게 내가 무서워했던아빠가 ....
날버리셨던 아빠가 ....
제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나 돈많으니까 이 5만원 집어넣으세요 .."
아버지 이제 아버지 용서할게요 ....
그리고 아버지.... , 어머니께 죄송하다고 가서 사과하시고 .. 아직도 전 두분이서 같이사시길 바래요 ..
전 좀.. 있음 제 여자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을거에요 .. "
하지만 엄마 앞에선 행복한 모습 차마 보여드릴수가없네요 .. 어머님이 그렇게 못사셨거든요 .............
난 아버지의 마지막 용돈을뿌리치며 울며 나왔습니다 .. 아버지는 저를 끝까지 ,
잡으시곤 이걸받아야 애비 된 도리로서 , 마음이 편하다고 끝까지 넣어주시고 가셨습니다
다른아들도 아버지를 외면 했는지 .. 왜 아버지 가 그렇게 됐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아직도 어머니 집에 가보면 냉장고엔 김치밖에 없습니다 ....
맞있는거 좀 먹으라 해도 도무지 말을 듣지 않습니다 .."
제가가면 다음날부터 맞있는것들이 생기더군요 ....
어머닌 아직도 저만 바라보고 혼자 살고 계십니다 ....
매일 하루에 한번씩 전화합니다 .. " 러시아에 온 지금까지도
죽도록 외로웠던 어머니를 남겨두고 혼자 산지 10년이 다되어 갑니다 "
지금 내나이 22 살 ...., 늦게 낳아 한갑이 다되어 가시는 어머니 .. "
멀리있어 .."
1 년 에 한번씩 어머니를 어렵게 보지만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늙어가는 주름진 손이 보입니다 ..
항상 1년 전의 모습"을 기억,하는 저는 늙어 가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인정할수 없습니다 .. "
어머님 죄송합니다 ...."
정말 이불효자는 움니다 .... 다음에 태어나도 꼭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날께요 엄마 사랑해요 ^^"
제 예기를 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