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오늘 철학관 다녀왔다고 하네요..
날 잡으러 간 게지요..
1월 8일 밖에 없다고 하네요..
근데 마음이 이상합니다.
아무 생각이 없어지고 그냥 멍합니다.
그리고 뭐 부터 알아봐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1월 8일 까지는 딱 4개월 남았네요..
이번주 토요일날 상견례 하구요..
그담은 뭘 해야 해요?
집은 알아봐야겠죠?
그냥 멍~~하니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ㅠ.ㅠ
점심 먹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오늘 철학관 다녀왔다고 하네요..
날 잡으러 간 게지요..
1월 8일 밖에 없다고 하네요..
근데 마음이 이상합니다.
아무 생각이 없어지고 그냥 멍합니다.
그리고 뭐 부터 알아봐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1월 8일 까지는 딱 4개월 남았네요..
이번주 토요일날 상견례 하구요..
그담은 뭘 해야 해요?
집은 알아봐야겠죠?
그냥 멍~~하니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ㅠ.ㅠ